'정년이' 김태리, 국극 떠난 정은채 찾아…김윤혜 조롱에 일침 작성일 11-16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yZoWA8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JaUiBW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14745098mqtv.jpg" data-org-width="550" dmcf-mid="xytPWVZw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14745098mqt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ciNunbYF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김윤혜에게 독설했다.</p> <p dmcf-pid="Hknj7LKGpM"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1회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이 서혜랑(김윤혜)에게 문옥경(정은채)의 행방을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Xsjw9A8t7x"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매란국극단으로 돌아갔고, 문옥경이 국극을 그만뒀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윤정년은 문옥경을 만나기 위해 집으로 찾아갔고, 서혜랑과 마주쳤다.</p> <p dmcf-pid="ZOAr2c6F7Q"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네가 여기 무슨 일이야?"라며 쏘아붙였고, 윤정년은 "옥경 선배 떠났다는 얘기 듣고 왔어라. 혹시 어디로 가셨는지"라며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IcmVkP3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14746423njbh.jpg" data-org-width="550" dmcf-mid="yNBfSbYc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14746423njb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8qVlBWA06"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나도 몰라. 안다고 해도 말해 줄 생각 없고. 옥경이가 없어졌으니까 이제 네가 매란에서 왕자가 될 거라고 생각하니? 근데 꿈 깨. 넌 절대 문옥경이 될 수 없어. 목포 촌년이 시장 바닥에서 계속 소리나 팔 일이지 왜 헛바람이 들어가지고"라며 막말을 쏟아냈다.</p> <p dmcf-pid="t6BfSbYc08"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내가 하나 착각한 게 있어. 나는 옥경이가 널 편애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옥경인 너 목소리 잃자마자 흥미를 잃어버리더라. 넌 옥경이한테 딱 그만큼이었던 거야. 알았니?"라며 비아냥거렸다.</p> <p dmcf-pid="FPb4vKGk74"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째 그리 변한 것이 없소. 내가 그때 왜 그짝 같은 사람 말을 들었는지 모르겄소. 옥경 선배 떠났다는 얘기 듣고 많이 괴로웠소. 내가 꼭 버려졌단 생각이 들어갖고. 나는 옥경 선배에 대한 좋은 기억만 남길라요. 결국에 나헌티 국극을 알려준 사람은 옥경 선배인께요. 그랑께 그짝도 인자 놔줄 건 놔 주쇼"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3M2PWVZw7f"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0RVQYf5rFV"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종국 "캐나다 영주권 취득..축구 시장 노리고 간다" 최초 고백 '깜짝'('가보자GO3')[종합] 11-16 다음 박연수 ‘양육비’ 저격 왜, 송종국 “홍천 집+축구 교실+카페+캠핑장” 재력 깜짝(가보자고)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