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돼지 저금통 가르며 "빨간 딱지 붙었을 때 있어"('살림남2')[Oh!쎈 리뷰] 작성일 11-16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bDsUlo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T6MIiB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5426704flnp.jpg" data-org-width="530" dmcf-mid="ucqkr0Cn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15426704fln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qkr0CnJt"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돼지 저금통에 대한 슬픈 사연을 전했다.</p> <p dmcf-pid="Bk1igYc6n1" dmcf-ptype="general">16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해외 여행을 한번도 안 가본 박효정이 박서진의 돼지 저금통으로 해외 여행을 갈 준비를 했다.</p> <p dmcf-pid="bBatpJqyM5" dmcf-ptype="general">5년 동안 모은 돼지 저금통은 위용이 대단했다. 박효정은 “얼마나 되겠냐. 100만 원 되겠냐”라고 물었고, 박서진은 “지폐가 더 많다. 행사 같은 데 가면 귀엽다고 용돈을 주신다. 그러면 쓰기 아까워서 모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dmcf-pid="KZPly2XDiZ" dmcf-ptype="general">100만 원 정도 되면 가족 해외여행에 돈을 보태자는 의견, 그리고 100~120만 원이 되면 홍지윤과 요요미의 이야기를 꺼내지 말자는 의견으로 대립했다. </p> <p dmcf-pid="9vYxdlo9LX"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돈을 세면서 “집에 딱지 붙었던 거 기억 나냐. 아빠가 보증을 잘못 섰을 때의 일이다”, “그런데 내 돼지 저금통에는 딱지를 붙이지 않더라. 그래서 돼지 저금통에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라며 조심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었다.</p> <p dmcf-pid="2Uqkr0CnLH" dmcf-ptype="general">이에 박효정은 “돼지 저금통에 그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다. 괜히 가르자고 했나 싶었다”라며 뭉클한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Vq9rI7vanG"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우다비에 "날 피해 다니냐, 친구도 아니야" 11-16 다음 강원 시군별 체육행사 잇따라 열려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