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패밀리' 김정현, 영화학교 졸업 들통..신현준 극대노 "방 빼"[★밤TView] 작성일 11-16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NgQsdzhD"> <div dmcf-pid="XR8fUiBWl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e64unbY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리미 패밀리'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215813074toji.jpg" data-org-width="710" dmcf-mid="Gx9btMUl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215813074to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리미 패밀리'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fBzZP3ICc" dmcf-ptype="general">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의 과거가 들통났다. </div> <p dmcf-pid="14bq5Q0CWA"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2TV '다리미 패밀리' 15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서강주(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t8KB1xphWj" dmcf-ptype="general">이날 지승 그룹 고객 게시판에는 서강주가 회삿돈 횡령을 했다고 주장하는 익명의 글이 올라왔다.</p> <p dmcf-pid="FtGWmphLCN"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에는 '서강주 상무, 회삿돈으로 MBA 유학 가놓고 사실은 뉴욕 영화학교에서 영화 전공했다던데. 그래놓고 다시 회사에 돌아와서 딴짓한 거 수미고 상무로 승진한 게 말이 되냐'라고 적혀있었다.</p> <p dmcf-pid="3FHYsUloya" dmcf-ptype="general">임원진들은 해당 게시글을 급히 내렸지만 이미 많은 직원들이 해당 글을 확인한 상태였다. 해당 글을 확인한 이차림(양혜지 분)은 곧장 이다림(금새록 분)을 찾아가서 "너는 입 꽉 닫아. 절대 강주 상무한테 먼저 말하면 안 된다. 너 같은 피라미는 바로 해고다"라고 신신당부했다.</p> <p dmcf-pid="03XGOuSghg" dmcf-ptype="general">게시글의 진위 여부를 확인 결과 서강주가 회사 MBA 연수 과정 중 뉴욕 영화학교를 동시에 다닌 건 사실이었다. 또 작성자의 IP를 추적하자 뉴욕에서 작성한 게시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 dmcf-pid="pNidVkP3yo" dmcf-ptype="general">한편 이를 알게 된 지승돈은 "감히 회삿돈으로 딴짓했다는 거지?"라며 크게 분노했다. 지승돈은 서강주를 곧장 호출했고, 영어로 "왜 뉴욕 영화학교에 지원했냐. 미치도록 영화가 좋아서 영화학교에 다니고 싶었던 거냐. 딴짓하느라 고생 많았다"라고 윽박질렀다. </p> <p dmcf-pid="UjnJfEQ0WL"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영화 학교는 회삿돈 절대 안 썼어요. 제 돈으로 했어요. 2년 동안 두 학교 풀타임이라 시간표 꼬이고 힘들었지만 잘 마치지 않았느냐. 영화는 과거다. 지금은 아버지처럼 경영인으로 성공하고 싶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uALi4DxpSn"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승돈은 "방 빼"라며 서강주를 회사에서 내몰아내고자 했다. 설움에 북받친 서강주는 지승돈의 친자 차태웅(최태준 분)을 떠올리며 그와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했다. </p> <p dmcf-pid="7WhIjXDxTi"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남정 딸 시은, 그녀의 눈빛은 “거꾸로 간다”... 아빠 미소 짓는 무결점 11-16 다음 ZB1·뉴진스·(여자)아이들·정동원·영탁 등 그랜드뮤직어워즈 레드카펫 빛낸 스타들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