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돼지저금통 쓰는 이유 “父 보증 탓 집에 딱지 붙었을 때 비상금 돼” (살림남) 작성일 11-16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VZpJqy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P3qg2X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220227626ekna.jpg" data-org-width="600" dmcf-mid="usf5UiBW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220227626ek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g2Qsdz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220227849hhng.jpg" data-org-width="600" dmcf-mid="7MKGFRuS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220227849hh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zzTZP3Inf" dmcf-ptype="general"> 박서진이 돼지저금통에 돈을 모은 이유를 말했다. </p> <p dmcf-pid="KBBW1xpheV"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가수 박서진은 돼지저금통을 뜯었다. </p> <p dmcf-pid="922X0dzTn2"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26살 여동생 박효정은 해외여행 경험이 없다며 여권도 없다고 말했고, 오빠 박서진에게 돼지저금통을 뜯어서 해외여행을 가자고 설득했다. </p> <p dmcf-pid="2wwMLyj4n9" dmcf-ptype="general">은지원이 “얼마동안 모은 거냐”고 묻자 박서진은 “5년 동안 모은 거”라고 답했다. 박효정은 “생각 외로 가볍다. 가벼운데? 열심히 모았다더니”라며 자극했고, 박서진은 “지폐가 더 많다. 행사 다녀오면 귀엽다고 용돈을 주신다. 쓰기 아까워서 넣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VssdaGkPMK"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800만원은 들었을 것”이라고 하자 박효정은 100만원에서 120만원 정도일 거라고 도발했다. 은지원은 “놀리면서 뜯게 하는 거”라고 박효정의 작전을 읽었다. </p> <p dmcf-pid="f55rlBWAnb" dmcf-ptype="general">결국 박서진은 돼지저금통을 뜯었고 박효정이 “그런데 은행에 넣는 게 낫지 않냐”고 묻자 “느낌이 다르다. 집에 딱지 붙었을 때 기억하냐. 아빠가 보증을 잘못서서. 내 저금통에는 딱지를 안 붙이더라. 그 때부터 돼지저금통에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고 했다. </p> <p dmcf-pid="4qqy5Q0CdB"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그 사람들도 아기 저금통에는 손을 안 댔나 보다”며 마음 아파했고, 박서진은 “첫 돼지저금통은 이사할 때 갈라서 썼다. 저 돼지저금통이 두 번째”라고 했다. </p> <p dmcf-pid="8llok1meiq"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만약에 통장이 압류되면. 저금통에 모아서. 내가 하는 일이 잘못되거나 가난해지면 비상금으로 쓰려고” 저금통에 따로 돈을 모았다고 했다. 박효정도 “사연이 있는지 몰랐다. 괜히 째자고 했나. 많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p> <p dmcf-pid="6WWAmphLMz"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PTTNw3IiJ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여자친구 추천곡"…'40세 싱글' 김대호, 심경 변화 왔나('강연자들') 11-16 다음 ‘5년간 돈 모은 이유?’ 박서진 “돼지저금통엔 빨간 압류딱지 안 붙더라” (‘살림남2’)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