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GO' 양육비 갈등 속…송종국, "캐나다 영주권 취득했다" 깜짝 고백 [TV캡처] 작성일 11-1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UF1xph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3x8fEQ0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today/20241116222048825bbbg.jpg" data-org-width="600" dmcf-mid="yDpt5Q0C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today/20241116222048825bb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G6EjaGkPi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송종국이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HtPf2c6FR3"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안정환, 홍현희, 설기현이 송종국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XboJehLKeF" dmcf-ptype="general">이날 안정환은 캠핑카에서 살며 농사를 짓는 송종국에게 "너는 계속 이렇게 살 거야?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계획이 어떻게 되냐고 물은 거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MmEc5rRLt" dmcf-ptype="general">2012년부터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송종국은 "우선 애들 가르치는 게 너무 좋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일 모레 우선 캐나다를 들어간다. 친형이 거기로 이민을 갔다"며 "제가 영주권이 나왔다"고 깜짝 고백했다.</p> <p dmcf-pid="58kNgYc6e1" dmcf-ptype="general">송종국은 "형은 태권도 때문에 받았고, 저는 얼마 전에 나왔는데 제가 자영업자로서 마지막 캐나다 영주권자라더라. 캐나다에서 영주권을 다 없앴다고 한다. 축구 시장이 괜찮아서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1UeQ6rRun5"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그럼 이민 가는 거야?"라고 물었고, 송종국은 "우선 가보고"라며 "여기 아버지 계속 계시니까 왔다 갔다 하면 되지"라고 답했다. </p> <p dmcf-pid="tziRxOJqLZ" dmcf-ptype="general">홍현희가 "영주권 신청하신 거면 (캐나다에) 계획이 있으셨나"라고 묻자, 송종국은 "형이 할 때 같이 했다. 저는 외국은 생각 안 해봤는데 만약 가게 되면 새로운 도전이지 않을까"라고 답했다.</p> <p dmcf-pid="Fs35X6FOiX" dmcf-ptype="general">한편 송종국은 지난 2006년 박연수와 결혼해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품에 안았다. 2015년 이혼 후 양육권은 박연수가 가졌다. 박연수는 최근 SNS를 통해 "백 번도 더 참았다. 제발 약속한 것만 지키자"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글을 '양육비'라고 수정해 전 남편 송종국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3Szp3e7vM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종국, 양육비 미지급 의혹 속 캐나다 이민 계획 "영주권 나왔다" 11-16 다음 ‘헉! 이게 맞아?’ 뉴진스 민지, 치마 지퍼 내리고.. 파격 스타일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