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같아” 하영, 오빠 연우 여사친에 질투 폭발..母 장윤정 ‘깜짝’ (‘내생활’)[종합] 작성일 11-16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Xx6rRu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l9BaVZ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21925244aebj.png" data-org-width="650" dmcf-mid="tM0ndlo9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21925244aeb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9oHWVZwni"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 도경완의 딸 하영이가 오빠 여사친에 질투했다.</p> <p dmcf-pid="B14mDFOJRJ"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아빠의 최애 야구팀 경기장에 방문하는 도경완, 연우, 하영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b8AtZP3ILd" dmcf-ptype="general">이날 도경완은 하영이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던 중 “아빠랑 둘이 데이트 해줄거야? 언제까지 해줄거야”라고 물었다. 하영이는 “나 어른 될때까지”라고 했고, 이어 “하영이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이라고 아빠가 걱정하자 “나 남자친구 안 만들건데 아빠랑만 놀 거야. 그 누구보다 아빠가 좋아”라고 고백해 도경완을 감동케 했다.</p> <p dmcf-pid="KKLGy2XDRe"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두 사람은 수업을 마친 연우를 데리고 함께 공원으로 향했다. 이때 연우의 여사친 요나를 마주쳤고, 연우는 하영이는 안중에도 없는 듯 둘만의 세상에 빠져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 사이에 낀 하영이는 “어우 덥다 이제”라며 오빠 손을 잡아 끌거나 대화에 끼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ru0dzT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21927391wrze.jpg" data-org-width="530" dmcf-mid="3lxhOuSg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21927391wrz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AW8VkP3RM" dmcf-ptype="general">이때 노려보는 하영이의 표정에 놀란 장윤정과 도경완은 “시누이 같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오빠 옆자리 사수하는 하영이. 하지만 연우와 요나는 둘만 게임을 하며 즐겼고, 하영이는 결국 “심심하다”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VKLGy2XDex" dmcf-ptype="general">이후 도경완, 하영, 연우, 요나와 함께 백조배를 타고 호수를 누빈 네 사람. 앞자리에는 연우와 요나가 차지했고, 오빠 옆자리에 앉지 못하고 뒷자리에 착석한 하영이는 “난 재미 하나도 없다”라고 질투했다. 옆에서 지켜보던 도경완은 “하영아 너 전형적인 시누이 같아”라고 웃었다.</p> <p dmcf-pid="f2gXYf5rMQ" dmcf-ptype="general">결국 질투 폭발한 하영이는 방향키까지 만지지 못하게 하자 “오빠 욕심쟁이. 아니 왜 나는 못하냐고, 너무해. 나도 해보고 싶은데”라며 울먹거렸다. 그제서야 하영이 눈치를 살핀 연우는 “하영아 이쪽으로 댕겨줘”라고 부탁했고, 하영이는 다시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8AtZP3I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21928757jlbc.jpg" data-org-width="530" dmcf-mid="UlgXYf5r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21928757jlb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OFJRCnbi6" dmcf-ptype="general">하영이는 “오늘 오빠랑 노는 거 어땠어?”라는 질문에 “나 그냥 말 안할래. 나 진짜 다시 생각해도 킹받네”라며 여전히 서운함을 표해 장윤정, 도경완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6hpLJSg2L8" dmcf-ptype="general">반면, 연우는 “요나랑 다시 만나니까 어떠냐”는 물음에 “제가 눈이 또 까다롭다. 그냥 걘 소통을 잘했다. 영어가 대박이던데 완전 술술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우랑 요나랑만 놀았다”라는 제작진에 “요나는 맨날 놀 수 있는 게 아이가 아니니까. 저는 새로운 친구도 사귀어야 한다. 하영이는 집 가서 놀아주겠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P3PImphLJ4" dmcf-ptype="general">이를 본 장윤정은 “연우가 친구들 오면 하영이를 못 오게 한다. 하영이는 오빠랑 같이 못 놀 때 삐지는 표정이 있다. 근데 친구들이 싹 빠져나가면 “하영아 이리와”하면서 하영이가 서운하지 않게 놀아준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9oHWVZwef"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xyqjgYc6dV" dmcf-ptype="general">[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츠베레프를 넘지 못한 알카라스, ATP 파이널스 조별리그 탈락 11-16 다음 정해인X정소민 발리서 밀착 스킨십+눈빛 교환, 이러니 열애설이 나지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