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딸 조아나, 한국무용 전공 미모 뽐내 "박영규 죽은 子 생각하며 울어"('살림남2')[Oh!쎈 포인트] 작성일 11-16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2EpJqy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zLYPme7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23105742hrvu.jpg" data-org-width="530" dmcf-mid="VooGQsdz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23105742hrv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KNZRCnbLH"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영규 딸 조아나 양이 죽은 의붓 오빠를 생각하며 울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6GfwunbYnG" dmcf-ptype="general">16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의붓딸 조아나 양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박영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25세 연하의 아내의 딸인 조아나 양은 “저번에 우산 안 챙겼을 때 아빠가 차 몰고 데리러 와 주셔서 좋았다”라며 아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PpdvfEQ0JY" dmcf-ptype="general">올해 고등학교 2학년, 한국무용 전공의 그는 늘씬한 키를 자랑했다. 조아나 양은 박영규와 함께 떡볶이를 먹으러 가서 “저번에 아빠가 방송에서 오빠한테 주려고 떡볶이 싸 가시는 거 기억이 난다. 이렇게 먹으니까 오빠가 생각이 났다. 보다가 너무 슬퍼서 엄마랑 둘이 울었다”라고 말해 박영규를 감동시켰다.</p> <p dmcf-pid="QfkFivaVLW"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아빠에게 아들이 있다는 건 알지만, 내용에 대해서 안 건 방송에서 처음 봤다. 그래서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인터뷰에 응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xjHPCzTNey"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BJ에 8억 뜯긴 김준수, 피해자→이미지 타격…10년만 초연 뮤지컬 '알라딘' 어쩌나 [종합] 11-16 다음 '살림남' 박서진, 저금통에 돈 모으는 이유 "빨간 딱지 안 붙어"[별별TV]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