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장원 "박사 과정, 음악 잘 풀리며 절실함 떨어져…미련 없이 포기" [TV캡처] 작성일 11-1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zCfEQ0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csQT9HE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today/20241116224745528cpwz.jpg" data-org-width="600" dmcf-mid="4rozEtsd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today/20241116224745528cp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P6d0NHEQJ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장원이 카이스트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가수가 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Qu9TQsdzdg"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수능 특집을 맞이해 페퍼톤스 이장원,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허성범, 그룹 트리플에스 김유연이 출연했다.</p> <p dmcf-pid="x33wBaVZLo" dmcf-ptype="general">이날 강호동은 "현재 성범이 빼고 다 공부를 내려놓은 상태지?"라고 물었다. </p> <p dmcf-pid="ynnuc5rRRL"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그렇다. 나는 본업이 음악인 거고 방송은 듀얼 잡, 투 잡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카이스트에서 학사를 하고 카이스트에서 경영학 석사도 하고, 문화기술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들어갔다. 그런데 박사 과정을 하면서 느꼈던 건 절실해야 박사 과정을 끝낼 수 있구나. 다른 친구들 보면 엄청 절실하게 매진해서 하는데 나는 이미 투 잡이었던 거다. 음악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었는데 음악이 생각보다 너무 잘 풀리는 거다. 내가 만든 밴드가 좋은 반응을 얻는 게 만족감이 있다 보니까 약간 미련이 없어지더라. 절실함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한 10년 공부했는데 그냥 미련 없이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교수님께 인사드리고 나왔다"고 밝혔다.</p> <p dmcf-pid="WaaBw3IiLn"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올해 오랜만에 카이스트에서 페퍼톤스를 불러줘서 갔는데, 과잠까지 입혀주더라. 대학 동아리 때 이름이 붙은 것을. 재평이는 록밴드 동아리였고 나는 통기타 동아리였는데 그걸 처음으로 입혀주고 공연을 하라니까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YlldH8tsJi" dmcf-ptype="general">또한 서장훈은 "장원이 아버님이 아직도 총장님이지?"라고 물었다. 이장원은 "교수님을 하셨는데 지금은 은퇴하셨다"고 밝혔다. 이장원의 아버지가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이었던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공부에) 유전이 있긴 있는 듯하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GTTn5Q0Ci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대' 서장훈, 미미미누에 "5수를 해서 고대를 갔어?" 신경전 뜨겁네 (아형) 11-16 다음 '정년이' 김태리한테 왜 이래요…우다비도 떠났다 "내 왕자님" [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