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 다이"… 뉴진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그랜드 아티스트상 작성일 11-16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고 영예상 중 하나인 그랜드 아티스트상<br>민지 "2년 동안 많은 것 배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nJw3Ii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peMc5rR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에서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품에 안았다. 생중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230946063cngu.png" data-org-width="640" dmcf-mid="K3Q6aGkP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230946063cng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에서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품에 안았다. 생중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UdRk1me1k"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가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에서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품에 안았다.</p> <p dmcf-pid="fnShtMUl1c" dmcf-ptype="general">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4 KGMA)'가 열렸다. 뉴진스 멤버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이날 사회를 맡아 활약했다.</p> <p dmcf-pid="4LvlFRuSZA"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는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차지했다. 그랜드 아티스트상은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최고 영예상 중 하나다. 빼어난 활약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것으로 평가되는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p> <p dmcf-pid="8oTS3e7vGj"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멤버 민지는 "2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겪으며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마주하며 더 단단하게 뭉치게 됐다고 말했다. 하니는 "언제까지 뉴진스일지는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다섯 명과 버니즈(팬덤명)를 방해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뭉치자"고 했다. 다니엘은 "뉴진스 네버 다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6uJeEtsd5N"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022년 7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멤버들은 '하입 보이(Hype Boy)' '어텐션(Attention)' '디토(Ditto)'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p> <p dmcf-pid="P7idDFOJYa"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김성령 집서 ♥연우진 친모 가능성 찾고 의심 11-16 다음 얼굴 좋아진 송종국, 韓 떠났다…'양육비 논란'→캐나다 영주권 취득 (가보자고)[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