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광이 살겠네" 이하늬, 부산 지검 좌천…본격 '비리 검사' 연기 돌입 (열혈사제2)[종합] 작성일 11-16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hpunbY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zdivaV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1942666slre.jpg" data-org-width="550" dmcf-mid="5pH9VkP3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1942666slr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DUMehLKu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이하늬가 부장 검사 서현우를 노리고 부산 지청에 찾아왔다.</p> <p dmcf-pid="0wuRdlo97C"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4회에서는 남두헌(서현우 분)을 치기 위해 부산 지검 남부지청에 들어간 박경선(이하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pr7eJSg2UI" dmcf-ptype="general">남두헌은 박경선의 배정 소식에 “나는 사람 필요하다고 안 했다. 뭐 이런 걸 보내냐. 귀향인지 요양인지를 오는 거냐”고 불만을 표했다.</p> <p dmcf-pid="UXMwmphLpO" dmcf-ptype="general">박경선은 외진 곳에 있는 부산지검 남부지청의 위치에 “뭐 이런 데에 있냐”라며 불평했다. 이어 그는 “전두광이 살 것 같다. 반역 꾸리기 딱 좋다”라는 말과 함께 곧장 부장 검사실로 향했다.</p> <p dmcf-pid="uZRrsUlo0s" dmcf-ptype="general">박경선과 마주한 남두헌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무슨 사고를 치고 왔냐”고 물었다. 이에 박경선은 “사고라고 하기보다는 오해가 좀 있었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75emOuSg3m" dmcf-ptype="general">이에 남두헌은 “오해? 내로남불의 닮은 꼴로 내해남사라는 게 있다. 내가 일 내면 오해, 남이 일 내면 사고”라며 박경선에 진실을 요구했다. 이에 박경선은 “재판 중에 피고 쪽이랑 금전 관계가 좀 있었다”고 능청스럽게 거짓말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2gNHEQ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1944124pyop.jpg" data-org-width="550" dmcf-mid="1nJOCzTN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1944124pyo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SVajXDx0w" dmcf-ptype="general">그의 거짓말에 속은 남두헌은 “뒷돈 먹을 거면 좀 스킬 있게 처먹지. 얼마나 덥석 처먹었으면 여기로 오냐. 왜 하필 여기냐. 구석탱이에 만만한 데가 하나 있어서 여기로 온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박경선은 “부정은 못 하겠습니다”라며 쿨하게 인정했다.</p> <p dmcf-pid="BvfNAZwM3D" dmcf-ptype="general">남두헌은 “부산이 어디 무슨 좌천의 아이콘이냐. 서울 돌아가서 또 사고 치면 그때는 이리로 오지 마라. 여기 있는 동안에는 조용히 숨만 쉬고 살아라"라며 엄포를 놓았다. 이에 박경선은 “질식해 죽을 정도로 숨 참고 살겠습니다”라며 군기 가득하게 답했다.</p> <p dmcf-pid="bT4jc5rR0E" dmcf-ptype="general">이후 남두헌의 축객령에 당당하게 걸어나가는 박경선을 보고 그는 "미친 놈인가”라며 황당해 했다. 사무실에 도착한 박경선은 “영화 세트장도 아니고 저쪽에서 달고나 팔면 딱이겠다”라며 곧장 구자영(김형서)에게 걸려있던 수배를 해제시켰다.</p> <p dmcf-pid="Kuavy2XD0k"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dmcf-pid="97NTWVZwuc"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영규 '4혼'으로 얻은 딸 최초 공개..."子 잃은 아픔에 하늘에서 준 선물" ('살림남')[종합] 11-16 다음 "성적 안좋으면 연고대" 허성범 발언에…서장훈, 자리 박차고 나가 '극대노' (아형)[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