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 컴백 앨범 ‘AWE’로 자체 최고 초동 기록···국내 5만 장→日 12만 장 돌파 작성일 11-1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9foWA8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eimphL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GAL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khan/20241116234221899vowf.jpg" data-org-width="700" dmcf-mid="ppuqRCnb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khan/20241116234221899vo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GALX </figcaption> </figure> <p dmcf-pid="7adnsUlosz"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XG(엑스지)가 미니앨범 ‘AWE’(아우)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경신했다.<br><br>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XG의 미니앨범 ‘AWE’가 발매 일주일 만에 5만 302장(집계기간 11월 8일~11월 14일)이 판매됐다. 이는 앞서 4만 5000장 판매고를 기록한 ‘NEW DNA’(뉴 디엔에이)를 넘어선 국내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이다.<br><br>‘AWE’는 일주일간 일본 빌보드와 오리콘에서 각각 6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써클차트 기준 1만 2000장을 판매하며 판매량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AWE’는 국내를 포함해 약 17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XG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br><br>‘AWE’는 XG가 경외라는 심리적인 과정을 느끼게 하는 앨범으로, 더 나아가 일상 속의 특별한 경험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HOWLING’(하울링)을 비롯해 ‘HOWL’(하울), ‘SPACE METTING Skit’(스페이스 미팅 스킷), ‘IYKYK’(이프 유 노우 유 노우), ‘SOMETHING AIN’T RIGHT’(썸띵 에인트 라이트), ‘IN THE RAIN’(인 더 레인), ‘WOKE UP REMIXX’(워크 업 리믹스), ‘IS THIS LOVE’(이스 디스 러브)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br><br>XG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경외감은 물론, 포기하지 않고 정상으로 전진하겠다는 결의를 담았다. XG는 컴백마다 그동안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인 가운데, 자체 최고 초동 기록까지 경신한 XG가 자신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br><br>XG는 오는 18일부터 월드투어 ‘The First HOWL’(더 퍼스트 하울) 유럽 공연을 개최한다.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을 순회하며 전 세계에 XG 영향력을 떨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 첫 단독 팬 콘서트 D-7 11-16 다음 안은진 "10년 전 최다니엘을 이상형으로 꼽아, 이지적인 이미지 인상적"(전참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