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KGMA 대상 "민희진 대표님께 감사..끝까지 뭉칩시다" 작성일 11-16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d17LKGS7"> <div dmcf-pid="y2I6JSg2y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CPivaV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뉴진스 혜인(왼쪽부터)과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가 16일 오후 인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235751095mlnq.jpg" data-org-width="1024" dmcf-mid="Ql5aw3Ii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235751095ml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뉴진스 혜인(왼쪽부터)과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가 16일 오후 인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Zn3BaVZlp"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가 KGMA에서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고 "끝까지 뭉쳤으면 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dmcf-pid="G5L0bNf5v0" dmcf-ptype="general">16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KGMA)가 개최됐다. 대상에 해당되는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는 제로베이스원, 그랜드 레코드는 (여자)아이들, 그랜드 아티스트는 뉴진스에게 돌아갔다. </p> <p dmcf-pid="H1opKj41S3"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트로피를 받아들었고, 민지는 "우리가 데뷔한지 2년이 됐다. 2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많은 걸 배웠다고 생각한다"면서 "지난 2년 동안 즐거운 일들도 많았고,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문제들을 통해 더 단단히 뭉치고 좋은 팀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XC4T5Q0ChF" dmcf-ptype="general">이어 "항상 옆에서 사소하지만, 엄청난 도움 주시면 매니저님들, 스태프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뭉치고, 계속해서 나갈 수 있는 힘 주시는 (민희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오늘도 멤버들과 함께 좋은 무대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뉴진스는 좋은 음악,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까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p> <p dmcf-pid="Zh8y1xphWt" dmcf-ptype="general">이어 하니는 "버니즈(뉴진스 팬덤명)에게 감사하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 저희 언제까지 뉴진스일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 다섯명과 버니즈 사이를 방해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해서 끝까지 뭉쳤으면 한다"고 했고, 다니엘은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 다이(죽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5l6WtMUlv1"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3일 뉴진스는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명의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1ukb6rRuW5"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p> <p dmcf-pid="t7EKPme7C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도어는 14일 공식입장을 전하고 "내용증명과 관련해 이날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라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Fau2c6FS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보자GO' 송종국, 캐나다 영주권 취득 사실 고백 "내일모레 들어간다" 11-16 다음 "엄마가 다 미안해"…'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연우진 버린 친모였다 '오열' [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