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걸그룹 앞 정관수술 발언 “父 꿰맸는데 내가 뚫고 태어나”(전참시) 작성일 11-17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s29A8t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udXH8ts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03341052klde.jpg" data-org-width="640" dmcf-mid="1Y3NaGkP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03341052kl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WKsmphL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03341235keys.jpg" data-org-width="640" dmcf-mid="tTUcAZwM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03341235ke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boFtMUli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UUeHG41mns" dmcf-ptype="general">배우 최다니엘이 이름이 다니엘이 된 사연을 거침없이 털어놓았다. </p> <p dmcf-pid="uih84Dxpim"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22회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7pRGYf5rnr" dmcf-ptype="general">이날 최다니엘은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함께 웹예능을 촬영했다. 이때 피프티피트피 샤넬이 본인 못지 않게 흔하지 않은 이름인 "다니엘이 본명이시냐"고 묻자 최다니엘은 긍정했다. </p> <p dmcf-pid="zudXH8tsiw"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저희 아버지가 지어주셨는데 제가 형이 한 명 있다. 제가 원래 계획에 없었다. 어머니가 형을 낳을 때 입덧을 많이 하셔서 아버지가"라고 이름에 얽힌 사연을 설명하다가 돌연 "그 저기 정관수술이라고 뭔지 아냐"고 물어 멤버 모두가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qBLt1xphdD" dmcf-ptype="general">"내 히스토리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해명한 최다니엘은 꿋꿋하게 "그런 수술이 있다.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하는 게 있는데 저를 안 낳으려고 했는데 제가 그걸 뚫고나온 거다. 예전엔 기술이 부족했는지 짜맸다(꿰맸다)고 하더라. 형 낳으시고 묶었다. 제가 그걸 뚫고 나왔다. 어쨌든 나와서 그래서 저희 아빠가 '아 둘째는 하늘이 주신 아이다'고 하셔서 다니엘로 지은 것"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BcHJdlo9RE" dmcf-ptype="general">정관수술을 한 뒤 임신을 할 확률은 0.02%밖에 안 된다고. 키나는 이에 "진짜 강력하시네요"라고 한마디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bD5LnTNfM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Kw1oLyj4M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간 딱지’ 속 유일한 희망… 박서진, 돼지저금통에 담긴 ‘5년의 이야기’ 11-17 다음 김고은·이유영, 한예종 인기 투톱..안은진 “입학 때 예뻐서 쳐다봐” (‘전참시’)[종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