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안은진 "한예종 입학식 때 이유영 예뻐서 계속 쳐다봐" [TV캡처] 작성일 11-17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ggoWA8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MMxOJq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today/20241117003252564sczq.jpg" data-org-width="600" dmcf-mid="2gddehLK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today/20241117003252564sc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4QUUpJqyn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안은진이 한예종 입학식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8eqqzo9HeF"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안은진이 출연했다.</p> <p dmcf-pid="66003e7vnt" dmcf-ptype="general">이날 안은진은 한예종 전설의 10학번 이기현, 전재희, 이휘종을 만났다. 그는 "20대 초중반에 봐서 15년 지기"라고 밝혔다.</p> <p dmcf-pid="PrddehLKR1" dmcf-ptype="general">이휘종은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은진이가 학교에서 인기가 그렇게 많았다더라"라며 "그 말을 했던 사람이 김고은이었다"고 말했다. 김고은이 "인기 얼마나 많았는 줄 알아?"라고 하는 것을 본 안은진은 "그렇게 또 얘기해준다. 고은이가 괜히 그랬어"라며 미소를 지었다.</p> <p dmcf-pid="Q833FRuSe5" dmcf-ptype="general">전재희는 "주변 사람들 만나면 다 은진이 인기 많았냐고 물어보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안은진은 "꼭 팩트체크 해야 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xPpp0dzTLZ" dmcf-ptype="general">안은진은 "나 천사 시절 있었잖아"라며 '은진천사'가 버디버디 아이디였다고 밝혔다. 그는 "그리고 1년 정도 진짜 천사 기간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p> <p dmcf-pid="y833FRuSnX" dmcf-ptype="general">이기현은 "내 기억에는 은진이가 늘 연습실에서 피아노 치고 노래하고 그랬다. 뮤지컬 꿈나무 시절이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WQUUpJqyi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은진은 "나는 입학했을 때 너무 예뻐서 곁눈질로 봤던 사람이 이유영이었다"고 밝혔다. 이기현은 "고은이랑 유영 누나가 아우라가 있었다"며 공감했다. </p> <p dmcf-pid="YcQQPme7eG" dmcf-ptype="general">안은진은 "고은이는 귀여운 느낌이라면 유영 언니는 꼿꼿하게 서서 여신의 바이브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Geqqzo9HdY" dmcf-ptype="general">또한 인기녀들의 특징을 분석한 적이 있다며 "일단 말이 좀 적어야 한다. 저는 이미 거기서 탈락이다. 그리고 회식할 때는 나서면 안 된다. 여기에 웃을 때도 보이는 슬픔. MT 갔을 때 갑자기 몰래 조용히 나간다. 그럼 남자 학우가 따라가서 '무슨 일인데?' 하는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HL229A8tL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은진 "임영웅과 영화촬영, 유니콘 만난 느낌... 연기도 엄청 잘해"('전참시') 11-17 다음 최다니엘 “정관수술 0.02% 확률 뚫고 태어나” (‘전참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