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김고은,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인기 짱?…"꼭 팩트 체크 해야되나" (전참시)[종합] 작성일 11-17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Lv6rRu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RO9A8t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03851895zbax.jpg" data-org-width="550" dmcf-mid="BXvzk1me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03851895zbax.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LRO9A8t3X"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안은진이 한예종 10학번 동기들을 만나 추억을 회상했다.<br><br>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안은진과 최다니엘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br><br> 이날 안은진은 배우 김고은, 이유영, 박소담, 이상이, 김성철 등을 배출한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동기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 배우 이기현부터 시작해 전재희, 이휘종은 안은진과 15년 동안 알고 지낸 막역한 사이.<br><br> 이휘종은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은진이가 학교에서 인기가 그렇게 많았다더라. 고은이가 그랬대"라며 안은진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br><br> 이에 "나는 한 번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고은이가 괜히 또 저렇게 얘기해준다"라며 해명하다가도 김고은에 애정을 드러냈다. 전재희가 "주변에서 정말 은진이가 인기 많았는지 물어본다"라고 하자 안은진은 "꼭 팩트 체크를 해야하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eI2c6F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03853763ssra.jpg" data-org-width="550" dmcf-mid="bTm3gYc6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03853763ssr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GSqEtsdFG" dmcf-ptype="general"> <p><br><br> 안은진은 "난 입학했을 때 유영 언니가 너무 예뻐서 계속 곁눈질 했다"라며 이유영의 미모를 전했다. 이에 이기현은 "유영 누나랑 고은이가 분위기가 좀 있었다"라며 인정했다.<br><br> 이를 보던 양세형이 "인기녀의 특징을 분석한 적이 있으시다던데"라고 하자 안은진은 "일단 말이 없어야 한다. 저는 여기서부터 탈락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 그러면서 "회식 자리에서도 말이 없어야 한다. 한 번씩 웃을 땐 또 환하게 웃는데 어딘가 슬픔이 있어야 한다. MT 같은 곳 가서도 갑자기 혼자 산책을 나가야 한다. 그럼 걔한테 호감있는 남자애가 따라 나간다"라며 '인기녀' 시나리오를 읊어 폭소케 했다.<br><br> 이에 전현무가 "그런 애들 다 나가면 이제 술자리 급 다운된다"라고 하자 홍현희는 "ㄹ그럼 이제 우리 같은 애들이 '야 왜 그래' 이런다"라며 호응했다.<br><br> 안은진의 말을 귀담아 듣던 이영자가 "정말 그렇게만 하면 된다는 거지"라고 하자 양세형은 "영자 누나가 그렇게 하면 상대 남자분은 식은땀 흘릴 것 같다"라며 농담을 던졌다.<br><br> 사진=MBC 방송화면</p> </div> <p dmcf-pid="4HvBDFOJzY"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이름 유래 밝혔다 "父 정관 수술 뚫고 태어나…신이 주신 아이=다니엘" (전참시)[종합] 11-17 다음 [엠빅뉴스] '박성한 치고, 박영현 막았다' 약속의 8회 짜릿한 역전승..경기 후 인터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