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리미어12 4차전서 도미니카공화국에 6점 차 역전승…슈퍼 라운드 진출 희망 이어가 작성일 11-17 2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4/11/17/0001854194_001_20241117011016708.jpg" alt="" /><em class="img_desc">8회 말 역전에 성공해 기뻐하는 선수들 / 사진 = 연합뉴스</em></span><br>한국 야구 대표팀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예선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 구장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예선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9 대 6으로 꺾었습니다.<br><br>6회 초까지 6 대 0으로 뒤처지다 대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2승 2패를 기록해 슈퍼 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습니다.<br><br>6회 말 한국은 홍창기의 내야 땅볼로 주자가 2, 3루에 진출한 뒤, 도미니카공화국의 투수 엑토르 페레스의 악송구로 행운의 2점을 따냈습니다.<br><br>이어지는 문보경과 박동원의 연속 2루타로 4 대 6까지 추격한 한국은 8회에 들어 승부를 뒤집었습니다.<br><br>8회 말 송성문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한 한국은 박성한의 역전 결승 2타점 3루타에 힘입어 7 대 6 역전에 성공했습니다.<br><br>이어지는 최원준의 2루타와 홍창기의 안타로 한국은 9 대 6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A조와 B조에 각 6개국이 편성된 이번 대회는 각 조에서 2개 국가가 슈퍼 라운드에 진출합니다.<br><br>한국은 내일(18일) 호주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br><br>현재 B조에서는 일본이 3승, 대만이 2승 1패로 선두를 다투고 있고 한국이 2승 2패, 호주와 쿠바는 1승 2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날 패배한 도미니카공화국은 1승 3패로 조 최하위로 밀려났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9년 만의 복귀전서 패한 타이슨, “또 싸울 것이냐고?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다” 11-17 다음 100억 퀸 이다해 中 상해 집 최초 공개, 협찬 스케일도 어마어마(1+1=이다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