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외조의 왕 “♥미자 떼인 돈 받아줘→쇼호스트 입성까지”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11-17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MUn8ts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3IzZwM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3915025whmo.jpg" data-org-width="600" dmcf-mid="bTEQONf5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3915025wh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0melkP3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3915198aoof.jpg" data-org-width="600" dmcf-mid="KTuSKFOJ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3915198ao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6Zw0WA8dF" dmcf-ptype="general"> 김태현이 아내 미자를 위한 외조의 왕에 등극했다. </p> <p dmcf-pid="46Zw0WA8nt"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그맨 김태현이 아내 미자를 쇼호스트 데뷔시킨 비결을 말했다. </p> <p dmcf-pid="8bvaHIiBi1"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먼저 “아내가 결혼 전에는 행사나 활동이 활발하지 않았는데 결혼하고 나서 활동을 많이 하게 됐다”며 “결혼하고 나서 그런 일들을 처음 해보니까 연예인들이 다 알지만 선입금 후활동이다. 그런데 돈이 입금 안 됐는데 가서 일을 해주는 거다. 계약서를 받고 조건을 조율하고 도장 찍고 왔다 갔다 한 다음에 해야 하는데 구두로만 하고 일을 다녀온다”고 말했다. </p> <p dmcf-pid="6sxpi41me5" dmcf-ptype="general">심지어 그런 일이 여러 번이라 돈을 못 받은 경우가 여러 건. 김태현은 “심리전을 해봐야 겠다. 구슬리기도 해보고 (유튜브) 채널을 갖고 있으니 공론화시키겠다, 그래서 결국 다 받았다. 한 건은 큰 회사인데 폐업 위기라고 기사가 떴다. 추가 투자 받는 마지막 날인데 오전에 기사 터트리겠다고 했더니 다 긁어서 입금을 해줬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dmcf-pid="Pe0Cq5rRe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 최고, 우리 집 기둥, 오빠만 보고 산다고. 돈 안 드는 공치사는 굉장히 많이 한다. 길가다 돈을 주워도 10% 사례금을 준다. 부부 사이 돈을 받겠다는 게 아니라. 5만 원짜리 두세 장이라도 주머니에 넣어주면 좋지 않을까”라며 아내 미자의 사례가 없음을 서운해 했다. </p> <p dmcf-pid="QabY4uSgJX" dmcf-ptype="general">이에 미자는 “남편이 네 꿈을 이뤄주고 싶다고, 홈쇼핑을 너무 하고 싶었다. 막 알아보더니 제 이름으로 음식을 내줬다”며 남편에게 고마운 점을 더 말했다. 김태현은 “그냥 들어갈 수 없으니까 네 이름으로 제품을 만들어서 네가 상품을 소개하는 것처럼 나가면 들어갈 수 있지 않냐”고 아내 미자를 쇼호트 데뷔시킨 비결을 말했다. </p> <p dmcf-pid="xhdzgQ0CJH" dmcf-ptype="general">그렇게 미자는 쇼호스트로 승승장구하게 됐고 “바쁠 때가 있었다. 아침 6시 방송을 해야 했다. 두세 시에 일어나야 한다. 알람을 못 들었다. 생방인데. 막 달려갔다. 겨우 뛰어갔는데 다른 방송국을 간 거다. (남편이) 그날부터 악몽에 시달리면서 못 잤다. 지금도 제가 아침에 방송이 있으면 저를 깨워서 밥 먹이고 데려다 준 다음에 잔다”고 자랑했다. </p> <p dmcf-pid="ybvaHIiBJG"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아내 미자가 “착각을 자주 한다”며 “제가 볼 때는 덜렁대는 것치고 오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은경은 “방송을 엄청 잘한다는 거”라고 칭찬하며 “그런데 사례한다는 말은 안 한다”고 꼬집었고, 김태현은 “칭찬을 잘해주고 맛있는 것을 많이 사준다. 진짜 콩고물을 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dmcf-pid="W5kPsaVZd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YA2XPqyjJ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예쁜 황신혜에 잘 보이려고” 故최진실 공동인기상 만든 트럭 몇 대(가보자고) 11-17 다음 명현숙 “♥로버트 할리 마약 사건 전에 나도 주식 5억 여윳돈 날려” (동치미)[결정적장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