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서 소리나 팔지” 김윤혜, 돌아온 김태리에 독설 (정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11-17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1jvDxp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olMEiBW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4733550sest.jpg" data-org-width="600" dmcf-mid="fgyJmg2X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4733550se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yJmg2X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4733743rcyl.jpg" data-org-width="600" dmcf-mid="4Fn06zTN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4733743rc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C0EYsdzMK" dmcf-ptype="general"> 김윤혜가 돌아온 김태리에게 끝까지 독설했다. </p> <p dmcf-pid="xiIPAe7vRb"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1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는 문옥경(정은채 분)이 떠나고 윤정년(김태리 분)이 돌아왔다. </p> <p dmcf-pid="y14y7XDxLB" dmcf-ptype="general">문옥경이 매란국극단을 떠나며 남은 모두가 혼란에 휩싸였다. 그런 가운데 윤정년이 돌아오며 분위기가 전환됐다. 박초록(승희 분)도 윤정년을 반기며 “나 이제 연구생 아니고 정식 단원”이라고 말했다. 그 사이 박초록, 허영서(신예은 분), 홍주란(우다비 분)은 정식 단원이 됐다. </p> <p dmcf-pid="WjyJmg2XMq"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강소복(라미란 분)에게 제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는지 시험해보기 위해 입단시험을 치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윤정년은 문옥경이 떠난 사실을 뒤늦게 알고 집으로 찾아갔다가 서혜랑(김윤혜 분)을 만났다. </p> <p dmcf-pid="YKLpPqyjMz"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문옥경이 어디로 떠났는지 모른다며 “안다고 해도 말해줄 생각 없다. 옥경이가 없어져서 이제 네가 매란에서 왕자가 될 것 같냐. 꿈 깨라”고 성냈다. 서혜랑은 “시장바닥에서 계속 소리나 팔 일이지 헛바람이 들어서. 나는 옥경이가 널 편애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네가 목소리를 잃자마자 흥미를 잃어버리더라. 넌 옥경이에게 그만큼이었던 거”라고 독설했다. </p> <p dmcf-pid="GVa7MKGkR7" dmcf-ptype="general">이에 윤정년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찌 그리 변한 게 없냐”며 “옥경 선배가 떠났다는 말을 듣고 많이 괴로웠다. 난 옥경 선배에 대한 좋은 기억만 남길 거다. 결국 나한테 국극을 알려준 사람은 옥경 선배다. 그러니까 그쪽도 이제 놔줄 건 놔줘라. 그러고 더 품고 있어봤자 한 번 떠난 사람 안 돌아온다”고 일침 했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HNTdro9HR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XwZalkP3n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여동생, 보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현재 77㎏” (살림남)[결정적장면] 11-17 다음 사유리 “베프 로버트 할리=시아버지라 생각, 아들 잘 생겨” (동치미)[결정적장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