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직공장 사장 후처” 장희진 특별출연 냉소에 라미란 실신 (정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11-17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YalkP3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5kWme7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4614262yijk.jpg" data-org-width="600" dmcf-mid="x7MF4uSg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4614262yi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e06zTN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4614449pmln.jpg" data-org-width="600" dmcf-mid="yAzh3yj4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54614449pm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HRiuxbYcnI" dmcf-ptype="general"> 특별출연 장희진의 냉소에 라미란이 실신했다. </p> <p dmcf-pid="XDsxkJqyeO"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1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강소복(라미란 분)은 매란국극단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투자자를 찾아 나섰다. </p> <p dmcf-pid="ZvYalkP3is" dmcf-ptype="general">강소복은 문옥경(정은채 분)이 떠나며 마무리 하지 못한 합동공연 뒷수습에 새로운 작품 준비까지 동분서주했다. 강소복은 아직 극단이 건재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규모가 큰 공연을 준비했고 과거 매란국극단을 나가 방직공장 사장 후처로 들어간 홍매를 만났다. </p> <p dmcf-pid="5nabJf5rJm" dmcf-ptype="general">그 사장이 사망하며 홍매도 유산을 받아 투자처를 찾고 있다고 알려진 것. 강소복은 공연 투자를 받으려 했지만 홍매는 “열정은 여전하시다. 공연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사업 이야기를 하자. 매란국극단 건물 저한테 파는 게 어떠냐. 값은 후하게 쳐드리겠다”며 극단 건물에만 눈독을 들였다. </p> <p dmcf-pid="1NkfgQ0CMr" dmcf-ptype="general">홍매는 “건물 사들이면 크게 요정을 할 생각”이라며 “자존심 상하세요? 단장님은 밖에서 매란 이름 팔아서 돈 벌고 다닌다고 저를 바로 쫓아내셨다. 아무데서나 얄팍한 재주를 팔고 다녀 절대 예인이 될 수 없다고. 그렇게 고매하신 분이 이 자리까지 나온 걸 보면 돈이 궁하긴 하신가 보다. 그 건물 살 때 빌린 돈도 아직 못 갚으셨다면서요?”라고 도발했다. </p> <p dmcf-pid="tgA2L6FOdw" dmcf-ptype="general">홍매는 이미 고대일(류승수 분)을 통해 매란국극단 사정을 모두 알고 있었고 “빈 깡통 같은 집만 붙들고 있느니 저한테 파는 게 낫지 않겠냐.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고 있을게요”라고 자극했다. </p> <p dmcf-pid="Fcw6jRuSJD" dmcf-ptype="general">여기에 단원 몇 명이 국극단에 미래가 없다며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나가자 겨우 버티고 있던 강소복도 쓰러지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3KfGB1men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04Q1VphLi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흑백' 기싸움 발발..정지선·장호준·이모카세·급식대가 '동상이몽' 재회 [종합] 11-17 다음 박서진 여동생, 보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현재 77㎏” (살림남)[결정적장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