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안좋은 애들=연고대"…서장훈, 자리 박차고 "나와" '극대노' (아형)[종합] 작성일 11-17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SQ1Sg2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Rh6ZhLK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55012824mqoy.jpg" data-org-width="550" dmcf-mid="Pq9yoP3I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55012824mqo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elP5lo97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허성범의 발언에 서장훈이 극대노했다.</p> <p dmcf-pid="GLWe0WA8z3"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2025학년도 수능 특집을 맞이해 페퍼톤스의 이장원,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허성범, 트리플에스 김유연이 출연했다.</p> <p dmcf-pid="HoYdpYc6FF" dmcf-ptype="general">이날 허성범은 "장원이는 과학고를 나왔고 나는 영재고를 나왔다. 100% 수시로 가서 수능 같은 거 안보고"라고 설명, 이때 멤버들은 "수능 '같은 거?'"라며 반응하며 스튜디오를 술렁거리게 했다.</p> <p dmcf-pid="XgGJUGkP0t" dmcf-ptype="general">이에 허성범은 "그런 게 절대 아니고. 대학교 들어가는 것보다 고등학교 들어가는 게 너무 어렵다. 나는 한국과학영재학교 나왔는데 2~3000명 지원자가 있고 3차까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류 1차, 2차 수학, 과학 시험 보는데. 3차는 면접을 2박 3일 동안 합숙해서 본다"고 전했다.</p> <p dmcf-pid="Z7o3ro9Hu1"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그 학교 출신은 100% 대학 가는거냐"고 물었다. 이에 카이스트 출신인 허성범은 대답에 뜸을 들이더니 "논란이 될 수도 있는데 성적 조금 안 좋은 친구들이 연고대를 간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zg0mg2X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55014250jzli.jpg" data-org-width="1089" dmcf-mid="QT1E4uSg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55014250jzl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qapsaVZ0Z" dmcf-ptype="general">이때 연대 서장훈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나와"라며 분노를 표했다. 미미미누는 "그 와중에 연고대는 고대는 꼴찌가 간다는거 아니냐. 고연도 아니고"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tSKOMKGk7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결국 교실을 나갔고, 강호동은 "장훈이 어떡하냐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v9IR9HE3H" dmcf-ptype="general">'고대' 미미미누는 '연대' 서장훈이 자리를 뜨나 "장훈이 잘 됐다. 없애버려라"라며 여전한 신경전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3T2Ce2XD7G"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서장훈을 바라보며 "많이 실망해서 넓게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미미미누는 성적 안 좋으면 가는 곳을 5번 수능 본 거냐"라며 농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4wKTwMU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55016184vnhn.jpg" data-org-width="457" dmcf-mid="xMBmQBWA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55016184vnh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8r9yrRu0W" dmcf-ptype="general">허성범은 "너무 좋은 대학인 거 알지만"이라고 수습에 나섰고, 서장훈은 "미미미누한테 대화가 많이 없겠다고 했는데 대화를 좀 하자고"라며 고대와 연대가 연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허성범 영원히 기억하겠다"라고 경고했다.</p> <p dmcf-pid="U6m2Wme70y"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uqapsaVZ0T"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7' FT아일랜드 콘서트, 빈자리 텅텅...약발 떨어진 오빠들, 인기 비상[TEN피플] 11-17 다음 이찬원 김준현, ‘불후’ MC 3년만 첫 듀엣 “제작진이 노래 금지시켜”[결정적장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