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고심 끝 딸 이름 결정 "중년에 불러도 괜찮아야"[슈돌] 작성일 11-1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gtaxphT6"> <div dmcf-pid="FyiXn8tsh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WnZL6FO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055703083jrqk.jpg" data-org-width="655" dmcf-mid="1YN3jRuS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055703083jr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fyQWme7vf" dmcf-ptype="general">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의 이름을 결정했다. </div> <p dmcf-pid="p4WxYsdzSV" dmcf-ptype="general">16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수홍이 전복이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전복이는 수홍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UWnZL6FOy2"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박수홍은 전복이(태명) 출산 23일 차에 집에 왔다며 "이제 우리 집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잘 지내자. 너무 사랑해"라고 꿀 떨어지는 애정을 표현했다. </p> <p dmcf-pid="uYL5oP3Iy9" dmcf-ptype="general">이어 전복이가 분유 먹고, 트림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너무 예쁜 내 새끼"라고 말했다. 김다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정말 똑같이 생겼다. 아빠 어릴 때 사진 안 봐도 될 것 같다"고 붕어빵 외모를 증명했다. </p> <p dmcf-pid="7Go1gQ0CvK" dmcf-ptype="general">또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반려묘 다홍이가 전복이의 주변을 빙글빙글 도는 것을 신기해하며 "동생인 걸 아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p> <p dmcf-pid="zg7czZwMT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출산 30일 차 전복이의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구청에 방문했고, 박수홍은 "우리가 혼인신고 했던 곳이다. 말도 안 되게 힘들었을 때고 전복이 만날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혼인신고하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을 때 생각하면 우리 지금 너무 행복하다"라고 추억했다. 그러나 김다예는 "지금 감상에 빠질 때가 아니"라며 딸의 이름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p> <p dmcf-pid="qazkq5rRWB" dmcf-ptype="general">그는 "전복이가 중년 여성이 됐을 때 불러도 괜찮아야 할 것 같다"면서 하나의 이름을 제안했고, 박수홍은 "그거로 하자"라며 동의했다. 두 사람은 출생신고서를 제출하고, 서로를 끌어안았다. </p> <p dmcf-pid="BNqEB1meC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 ‘47세 맞아? 보고 또 봐도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 [틀린그림찾기] 11-17 다음 이다해, 中서 '4시간 100억' 벌더니..상해 집까지 마련 "체류 기간 길어져서" ('1+1=이다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