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정 “남편 빚 갚으려 식당 일→간병인까지..우울증 생길 시간도 없어”(동치미)[종합] 작성일 11-17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Xq93Ii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abRi41m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0546627sgvq.jpg" data-org-width="530" dmcf-mid="Ugh10WA8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0546627sgv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u6MKGkij"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가수 허윤정이 전남편 때문에 진 빚으로 크게 고생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VYuB1meLN"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당신, 한 번만 더 사고 치면 끝이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dmcf-pid="B8Xq93IiJa" dmcf-ptype="general">허윤정은 전남편이 사업 및 도박으로 인해 큰 빚을 졌다고 말했다. 허윤정은 “집까지 빨간 딱지가 붙으니 너무 속상했다. 제주도에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사람이 이혼을 해달라더라. 합의 이혼을 할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보니 집에 대출이 너무 많더라. 대출 이자를 200만 원씩 내야 했다. 집이 아니라 짐을 준 것이었다. 그 ”라고 말했다.</p> <p dmcf-pid="bWgOlkP3ig" dmcf-ptype="general">허윤정은 “식당 일을 했다. 설거지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공부하면서 간병인으로 생활을 했다. 애들이 중학교 1학년이라 돈이 많이 들어갔다. 안 해본 일이 없었다. 우울증이 생길 시간도 없이 닥치는 대로 일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K5kvYsdzJo" dmcf-ptype="general">지금은 빚을 갚고 안정을 되찾았다는 허윤정은 “지금 와서 돌아보면 쾌락만 보고 산 전남편이 불쌍하다. 지금은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9gBMJf5rRL"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2j9dL6FOJn"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은진 보청기 착용 무슨 일? 스티커로 꾸민 MZ 스타일(전참시)[결정적장면] 11-17 다음 지스타 2024, K-게임 잠재력 보여줬지만… “글로벌 전시회 도약 위해 해외 기업 유치 필수”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