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카드 쓰는 재미 고백‥120억 자가까지 무슨 복이야(내생활) 작성일 11-17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Jc5lo9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GpJf5r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329794hctx.jpg" data-org-width="640" dmcf-mid="Z9Vehc6F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329794hc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9MIj41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330038nnyh.jpg" data-org-width="640" dmcf-mid="5Y8ivDxp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330038nn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98ivDxpn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0eLDFTNfMr"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 카드를 쓰는 재미를 고백했다. </p> <p dmcf-pid="p374DnbYLw"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1회에서는 개그우먼 황신영이 34개월 삼둥이를 인생 처음으로 심부름 보냈다. </p> <p dmcf-pid="UubQsaVZMD"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영은 아서, 아준, 아영 삼둥이들에게 약도 한 장을 쥐어주며 심부름을 시켰다. 안전하게 아파트 단지 내 익숙한 곳들로만 한정한 심부름으로, 미션은 세 개나 됐다. 황신영은 특히 가장 믿음직한 아영에게 카드를 쥐어주며 계산을 시켰고 셋 중 가장 힘 센 아서에게 경비 아저씨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맡겼다. </p> <p dmcf-pid="ujDSbtsdnE" dmcf-ptype="general">심부름을 나선 삼둥이 모습에 도경완, 장윤정은 "너무 예뻐 세 명", "아우 귀여워"라고 앓는 소리를 냈다. 이어 심부름 중 아서가 길거리 쾌변을 하는 사건과, 삼둥이가 홀린 듯 편의점에 들어가 시키지도 않은 간식을 엄마 카드로 계산하는 모습도 그저 귀엽게 바라봤다. </p> <p dmcf-pid="7vGpJf5rek" dmcf-ptype="general">특히 도경완은 엄마 카드 찬스를 쓰는 삼둥이를 보며 "근데 저 마음을 저는 이해하는 게 내 카드가 아닌 걸 들고 있으면 쓰게 된다. 출금 계좌가 다른 쪽으로 설정 돼 있으면. 나는 우리 아이들 마음을 10분 이해한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이에 눈으로 도경완을 향해 험한 말을 하고, 침묵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ztUVkJqyLc"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014년생 아들 연우, 2018년생 딸 하영을 두고 있다. 부부는 최근 120억 원대 한강뷰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qslZPqyjn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BrCH87vaL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신혼 때 美 공연 따라온 ♥도경완 “날 사랑하는 줄..아냐” 폭로 (‘내생활’)[순간포착] 11-17 다음 안은진 김고은, 인기 많던 한예종 시절 공개→전설의 10학번 우정 훈훈(전참시)[어제TV]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