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유연 “군인 해커 꿈꾸다 데뷔, 멤버 24명일 줄 몰라”(아형)[결정적장면] 작성일 11-17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S3uHEQ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pdDsaVZ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734612tone.jpg" data-org-width="640" dmcf-mid="pwLshc6F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734612to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oOlkP3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734797owls.jpg" data-org-width="640" dmcf-mid="U77Qe2XD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734797ow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AXB20CnL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BW2igQ0CeZ" dmcf-ptype="general">다인원 그룹 트리플에스의 멤버 김유연이 데뷔 계기를 전했다. </p> <p dmcf-pid="b0eEmg2XLX"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59회에서는 수능 특집을 맞아 페퍼톤스 이장원, 미미미누, 허성범, 트리플에스 김유연이 형님 학교에 전학을 왔다. </p> <p dmcf-pid="KC7Qe2XDnH" dmcf-ptype="general">이날 김유연은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에 흥미가 많았다. 21살 3수 끝나고나서 뭘 하지 하다가 어렸을 때 도서관에서 '초밥왕' 책을 감명깊게 봐서 오마카세 알바를 지원했다. 청소하고 배우다가 때려치우고 '태양의 후예'를 재밌게 봐서 군인이 되고 싶은 거다. 학교 와서 '무기체계론' 수업을 열심히 들었다. 미사일 같은 걸 공부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9OU6MKGkLG" dmcf-ptype="general">그러다가 적성에 안 맞아 무기 공부도 그만뒀다는 김유연은 "드라마 보니까 해킹하는 게 너무 멋있더라. 화이트 해커 있잖나.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도 혼자 지원해서 붙고 코딩을 배우다가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는 게 지루한 거다. 블랙핑크 선배님 무대를 보고 '아 맞아, 나 아이돌도 하고 싶었지'하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원해 여기까지 왔다"고 데뷔 계기를 전했다. </p> <p dmcf-pid="2SBRi41mnY" dmcf-ptype="general">이런 김유연은 트리플에스 멤버가 24명인 걸 처음부터 알았냐는 질문에 "계약할 땐 사실 몰랐고 나중에 24명이 되더라. 사람들이 한 명씩 들어오면서"라고 답했다. </p> <p dmcf-pid="V0eEmg2XdW"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가 많아 힘든 점을 묻자 "우리는 숍 시간이 기본적으로 5, 6시간 걸리고 이동할 때 대형 버스를 이용한다. 아침 구령도 있다. 우리가 고유 번호가 이다. 내가 5번인데 S1부터 S24까지 부른 다음 24가 '번호 끝'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fLTpzZwMny" dmcf-ptype="general">김유연은 "인원이 너무 많으니 후회되진 않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아"라고 의미심장하게 말을 끌며 답했고, 김희철은 "방금 회사 관계자 있나 없나 봤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46wYZhLKJ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8baCvDxpJ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또 아들딸 차별, 나은이 선물만 사고 子 잊은 딸바보(놀뭐)[결정적장면] 11-17 다음 안성훈 “같은 키라면 나지” 손태진 퍼포먼스 감탄에도 ‘자기애’ 센스(불후)[결정적장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