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4혼 박영규, 54살 차 의붓딸 최초 공개[어저께TV] 작성일 11-17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E1B1me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qoro9H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28957lawt.jpg" data-org-width="530" dmcf-mid="8wddcdzT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28957law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jZ6L6FOnz"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영규가 의붓딸 조아나 양을 방송 최초 공개, 오붓한 시간을 즐겼다.</p> <p dmcf-pid="GgGfJf5rR7" dmcf-ptype="general">16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과 박효정 남매의 사랑스러운 아르바이트 일대기, 그리고 배우 박영규의 의붓딸 조아나 양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A5PoP3I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29276spua.jpg" data-org-width="530" dmcf-mid="65W020Cn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29276spu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T2ACA8tdU" dmcf-ptype="general">박효정은 해외 여행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는 부모님의 여행 경비를 대면서 자신의 여행 경비도 스스로 댈 생각을 하고 있었다. 오빠의 덕을 보는 게 아니라,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을 생각이었다.</p> <p dmcf-pid="ZNX8n8tsLp"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박서진의 돼지 저금통이 공개됐다. 꽤 많은 돈이 모인 저금통에는 사연이 있었다. 박서진은 “지폐가 더 많다. 행사 같은 데 가면 귀엽다고 용돈을 주신다. 그러면 쓰기 아까워서 모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돼지 저금통을 쓰는 사연은 달리 있었다.</p> <p dmcf-pid="5suiEiBWJ0"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집에 딱지 붙었던 거 기억 나냐. 아빠가 보증을 잘못 섰을 때의 일이다”, “그런데 내 돼지 저금통에는 딱지를 붙이지 않더라. 그래서 돼지 저금통에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효정은 “돼지 저금통에 그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다. 괜히 가르자고 했나 싶었다”라며 오빠에 대한 생각을 하는 착한 동생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8DvDxp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29591gwfx.jpg" data-org-width="530" dmcf-mid="PPBQgQ0C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29591gwf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9cZzZwMLF" dmcf-ptype="general">배우 박영규는 의붓딸 조아나 양을 공개했다. 박영규는 “우리 딸은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명확히 하는 게 장점이다”라며 딸 자랑에 내내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멈추지 않은 바 있다. 은지원은 “딸의 얼굴을 공개하는 거냐”, 백지영은 “따님이 드디어 나오는 거냐”라며 두근거림을 나타냈다.</p> <p dmcf-pid="FSKNONf5Rt" dmcf-ptype="general">조아나 씨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다. 처음에는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엄마랑 결혼하고부터 ‘아빠’라고 불렀다”라며 아빠에 대한 애틋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dmcf-pid="3dSBQBWAM1" dmcf-ptype="general">박영규 또한 “가슴으로 낳은 딸이고, 내가 살아가는 의미 중 가장 큰 의미다”라면서 딸에 대한 심경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6m020Cn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31814vrdv.jpg" data-org-width="530" dmcf-mid="QpqPoP3I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31814vrd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suiEiBWeZ"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규는 딸 조아나 양과 떡볶이 데이트를 했다. 딸은 “매운 걸 잘 못 먹냐”라며 걱정했으나, 박영규는 “이거보다 더 매운 것도 먹을 수 있다”라면서 “사장님! 물 좀 주셔라!”라며 항복 선언을 해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UEFMNMUlM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아나 양은 “저번에 아빠가 방송에서 오빠한테 주려고 떡볶이 싸 가시는 거 기억이 난다. 이렇게 먹으니까 오빠가 생각이 났다. 보다가 너무 슬퍼서 엄마랑 둘이 울었다”라며 속깊은 심경을 꺼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y9R9HE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33458qfjj.jpg" data-org-width="530" dmcf-mid="xOjHuHEQ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2233458qfj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bjHuHEQMG" dmcf-ptype="general">이날 생일을 맞이한 박영규를 위해 조아나 양은 편지를 썼다. </p> <p dmcf-pid="zVE1B1medY" dmcf-ptype="general">조아나 양은 “아빠랑 가족이 된 지 5년이 됐다. 엄마가 외롭고 힘들 거라고 생각했었다. 저도 마음이 아팠다. 아빠를 만나서 가족이 생긴 것 같아서 좋다. 오빠를 대신할 수 없지만, 저희 엄마랑 제가 아빠한테 든든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박영규를 감동시켰다.</p> <p dmcf-pid="qqaYpYc6iW"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나에게 그런 슬픔이 있는 걸 알아서 하늘이 내게 선물을 주신 것 같다”라며 딸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BQOUfUloiy"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영규 의붓딸, 의붓오빠 위해 눈물 흘렸다('살림남2')[순간포착] 11-17 다음 ‘음색여신’ 김미주, 데뷔 싱글 ‘천륜지정’ 발매···가슴 찢어지는 아픔 담았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