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준혁, 적게 나오고 많이 버는게 좋다…"'동재'는 가성비 떨어져" [인터뷰③] 작성일 11-17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PYTwMUzT"> <p dmcf-pid="YgEKq5rRu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EI6fUlo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3104111hq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ucNMUl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3104111hq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DCP4uSg3l" dmcf-ptype="general"><br><br>'동재' 주연을 맡은 이준혁이 비중에 관한 부담감을 묻는 말에 솔직하게 답변했다.<br><br>15일 이준혁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br><br>'좋거나 나쁜 동재'는 '비밀의 숲' 스핀오프 시리즈로, 극 중 이준혁은 주인공 서동재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장편 스핀오프의 첫 주자로서 '이준혁이라서 가능한' 역할을 몰입도 있게 소화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끌어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hQ87va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3105451lg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w2btsd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3105451lg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egU3yj4pC" dmcf-ptype="general"><br><br>타이틀 롤에 관한 부담을 묻는 말에 이준혁은 "언젠간 누가 해야 하는 역할이지만 난 되게 부담스럽다. 여러 포지션을 경험하다 보니 적게 나오고 많이 버는 게 좋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그는 "동재는 타이틀 롤이지만 재밌는 부분이 있다. 뮤지컬에서의 주연을 보면 많은 배우가 앙상블을 해다가 주연이 피날레를 장식하는 장면이 자주 보인다. 그러나 동재는 마지막에서만 강렬하게 나타나는 게 아니라 모든 신에 등장한다. 가성비가 떨어지는 캐릭터다"라고 웃어 보였다.<br><br>이준혁은 "재밌는 점도 있다. 상대 배우 연기를 더 가까이서 실감 나게 볼 수 있는 거다. 사실 주연이라는 비중보다는 '비밀의 숲'에 관한 부담이 컸다. 조승우와 배두나에게 자주 연락해서 '내가 이걸 어떻게 하느냐'고 털어놨었다"라고 고백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증거 원본도 없다" 양현석의 항변[★FOCUS] 11-17 다음 '전참시' 최다니엘, 출생의 비밀 "정관 수술했는데 0.02% 확률로 뚫고 나와" [텔리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