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김남일과 불화 터졌다…결국 내부 분열 "의견 엇갈려" ('뭉찬3') 작성일 11-17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5LoP3Iu8"> <p dmcf-pid="49PTyrRuF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2QyWme7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3904218puj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ld1tvaV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3904218pu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60Brmg2X7V" dmcf-ptype="general">안정환 감독과 김남일 코치의 의견이 엇갈린다.<br><br>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3'에서는 '어쩌다뉴벤져스' 신입 선수 기용을 두고 안정환 감독과 김남일 코치의 내부 분열 조짐이 일어난다. 안정환 감독은 기존 선수와 신입 선수 간 경쟁을 통한 선수 기용을 주장한 반면, 김남일 코치는 빈번한 교체로 인한 선수들의 자신감 하락을 걱정해 의견이 엇갈린다. 이에 감코진은 마라톤 회의 끝에 경쟁과 자신감 회복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선배 도장 깨기 훈련'을 결정해 기대를 모은다.<br><br>기존 '어쩌다뉴벤져스' 선수들과 신입 선수들이 1대 1 공방전을 펼치는 '선배 도장 깨기 훈련'에 우디 고차일드, 남우현, 차주완이 출전한다. 그 중 '뉴벤져스'의 수문장 방태훈과 12년 경력의 무한 콜플레이 차주완의 선발 경쟁, 일명 '방차대전'이 초미의 관심사로 올라선다. 선후배 계급장을 뗀 한 치 양보 없는 대결에서 두 선수 모두 미친 선방 퍼레이드를 선보여 안정환 감독의 배부른 고민이 이어진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bmsaVZ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3905817rnj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TGdJf5r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3905817rnj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UKsONf509" dmcf-ptype="general"><br>'아이돌 축구 1등'을 표방하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충격적인 심경을 밝힌다. 남우현은 입단 테스트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지난 첫 정규 경기에서 교체 투입 후 교체 아웃되는 '재교체'를 당하고 만다. 이에 "무엇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짧았다", "그렇게 못하지는 않았는데, 이유를 여쭤보고 싶다"며 의문을 제기해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된 축구팀만 12개에 700경기 이상 소화한 구력으로 화제 된 남우현이 '선배 도장 깨기'에 성공해 안정환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지 흥미를 자아낸다.<br><br>치열한 골키퍼 주전 경쟁 '방차 대전'의 결과는 이날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3'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암 37주기 맞은 삼성, '사업보국' 되새기며 경쟁력 회복 시동 11-17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7집 타이틀곡 ‘Over The Moon’으로 음악방송 2관왕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