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열혈사제2' 김남일, 성준에 "지옥은 얼마든지 갈 수 있다"…성준, 김남일 정체 알았다 작성일 11-17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xwB1me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XVIj41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BSfunE/20241117070011365oyxy.jpg" data-org-width="700" dmcf-mid="1VCpjRuS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BSfunE/20241117070011365oy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wVN0WA8d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성준이 김남일의 존재를 알아챘다.</p> <p dmcf-pid="0hxwB1ment"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이하 '열혈사제2')에서는 김해일의 정체를 알게 된 김홍식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pxXVIj41J1" dmcf-ptype="general">이날 김해일과 구대영은 구자영을 김수녀님과 한신부에게 소개했다. 그리고 김해일은 "우리끼리는 다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라 이야기해도 괜찮다"라며 구자영을 안심시켰다.</p> <p dmcf-pid="UpDZi41mn5" dmcf-ptype="general">이에 구자영은 "그러면 두 분도 김해일 신부님 같은 그런 분들이구나"라며 "새삼 미스터리한 분들 많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ABn5lo9JZ"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김홍식이 성당에 등장했다. 사업 때문에 이사를 왔다는 그는 매주 나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그는 미사 내내 신자들을 비웃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김해일의 시선을 끌었다.</p> <p dmcf-pid="7lZfCA8tdX" dmcf-ptype="general">이후 김홍식은 신부에게 후원금이라며 20억 원의 수표를 건넸고, 이에 김해일은 후원금치고는 너무 액수가 크다며 돌려주고자 했다.</p> <p dmcf-pid="zIG9saVZJH" dmcf-ptype="general">김홍식은 "인사가 늦었습니다. 우마구에서 사업하는 김홍식 야고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제가 외국에서 사업을 좀 했는데 돈을 좀 많이 벌어서요. 그래서 하느님한테 감사를 좀 드리려고요. 아까 보니 신자들이 별로 없던데요. 그럼 헌금도 많이 안 걷히죠? 성당 살림이 탄탄해야 사탄들과 잘 싸우죠"라고 말했다.</p> <p dmcf-pid="qtBn5lo9n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해일은 성당 재정과 사탄 퇴치는 아무런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손님 신부로 잠시 이곳에 머무는 중이라는 김해일에게 김홍식은 "손님 신부면 노인 신부 돈 마음대로 쓰시라고 해라. 젊은 친구가 눈치도 없다"라며 나무랐다.</p> <p dmcf-pid="Bp2a3yj4MY" dmcf-ptype="general">이어 김홍식은 "그런데 신부님 헌금을 엄청 많이 내면 천국에 갈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해일은 "돈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어요. 대신에 지옥엔 얼마든지 갈 수 있죠"라고 말했다.</p> <p dmcf-pid="bhXVIj41dW" dmcf-ptype="general">박경선은 부장 검사를 캐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해일과 은밀하게 접선했다.</p> <p dmcf-pid="Kz8cuHEQMy"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그런 인간들이 혹할만한 뭔가가 없을까?"라며 고민했다. 이어 그는 "그런 사탄들은 재물보다는 섬김에 약해. 남 부장 완전 마이너 출신이잖아"라고 박경선에게 팁을 전했다.</p> <p dmcf-pid="9z8cuHEQnT"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선은 "맞다. 이제부터 아주 바짝 엎드려줘야겠네"라고 말해 이후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2p2a3yj4Mv" dmcf-ptype="general">서로 다른 계획으로 만난 구벤져스와 박대장 일당. 김해일은 박대장 일당이 불장어 어머니를 해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예상하고 어머니를 다른 곳으로 옮겼다.</p> <p dmcf-pid="VikHdVZwiS" dmcf-ptype="general">그리고 단숨에 박대장 일당을 제압했다. 이어 마약반이 들이닥쳐 박대장 일당을 체포했다.</p> <p dmcf-pid="f09gFTNfMl" dmcf-ptype="general">그런데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김홍식은 또 다른 자신의 부하들을 시켜 박대장 일당을 구하고 경찰들을 제압했다. 뒤늦게 도착한 구벤져스. 김해일은 달아나는 김홍식의 부하들을 뒤쫓았고 격투를 벌였다.</p> <p dmcf-pid="4NsFgQ0Cih"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김해일은 통증에 괴로워했다. 그리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홍식은 김해일의 존재를 알아채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41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달콤 밤양갱 잊어라 '예쁘다 멋지다 보다 값진 핫핫 레드 데레' 11-17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해외 입양시킨 연우진에 "엄마가 다 미안해" 오열 [전일야화]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