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ISU 사대륙선수권대회 女 500m 동메달 획득 작성일 11-17 178 목록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에이스’ 김민선이 2024-2025시즌 첫 국제대회 여자 500m에서 소중한 메달 낭보를 전해왔다.<br><br>김민선은 16일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8초30을 기록하며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이로써 김민선은 에린 잭슨(미국·38초16), 이나가와 구루미(일본·38초26)에 이어 동메달을 수확하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7/0001036540_001_2024111707010986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AFPBBNews=News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7/0001036540_002_20241117070109910.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AFPBBNews=News1</em></span>사대륙선수권대회는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4개 대륙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ISU 국제대회다.<br><br>지난 15일 이 대회 스프린트 종목에서 이나현, 김민지와 함께 1분29초2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합작했던 김민선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6조 아웃코스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그는 첫 100m 구간을 전체 5위인 10초60으로 통과한 뒤 속도를 끌어올려 최종 3위를 마크했다.<br><br>한편 함께 출전한 이나현은 39초20으로 11위, 40초28의 김은서는 18위를 마크했다. 이어 진행된 남자 500m에서는 김준호, 조상혁, 구경민이 각각 10위, 12위,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마지막날인 이날(17일)에는 남녀 팀추월과 1000m, 매스스타트 종목이 진행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7/0001036540_003_20241117070109939.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AFPBBNews=News1</em></span>[이한주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우리도 외교공조 통해 e스포츠 표준안 만들어야” 11-17 다음 최다니엘, 귀한 아들이었네..“父 정관수술 뚫고 0.02% 확률로 태어나” (‘전참시’)[어저께TV]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