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100억 탈북민' 이순실, 목숨 걸고 탈북한 이유 의외네…"감자 없어"('사당귀') 작성일 11-17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vRZhLK77"> <p dmcf-pid="x5hQGOJqU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4Te2XD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순실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70251625uowb.jpg" data-org-width="851" dmcf-mid="6rXopYc6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70251625uo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순실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WOauwLKG0p" dmcf-ptype="general"><br><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이순실이 고기 없는 이북식 감자탕을 선보인다.<br><br>17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탈북민 보스 이순실이 한국식과는 전혀 다른 이북식 감자탕을 선보인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우리가 아는 감자탕이랑 다르다. 감잣국 같다”라는 전현무의 말에 이순실은 “북한 감자탕에는 돼지고기가 안 들어간다. 대신 감자와 매운 고추의 궁합이 잘 맞는다”라며 끓는 물에 청양고추와 감자, 이순실표 특제 양념장 그리고 깻잎을 한가득 넣어 귀한 고기가 없는 이북식 감자탕을 만든다고.<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N7ro9H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70252960wyan.jpg" data-org-width="900" dmcf-mid="PZauwLKG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70252960wy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GjMXoP3I73" dmcf-ptype="general"><br><br>특히 감자탕 조리 과정 중 이순실의 남다른 칼질에 모두의 이목이 쏠린다. 이순실은 “북한은 칼질할 때 소리가 나면 안 된다. 이른 아침, 칼질 소리에 잠 깰 수 있다고 어릴 적부터 조용히 칼질하는 법을 배운다”라며 칼질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는 일명 ‘음소거 칼질’을 선보인다.<br><br>이순실은 “감자가 흔했으면 목숨을 걸고 탈북까지 안 했다. 북한에는 감자도 없다”라고 운을 뗀 뒤 “감자 한 번 배불리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다”라며 주식인 감자마저 귀한 북한의 실상을 전한다. 이와 함께 이순실은 “하얀 쌀밥에 고깃국이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한국에 와서 10년 동안 고기를 먹으니 이제야 좀 질린다”라는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br><br>뿐만 아니라 이순실은 “북한은 유부초밥 대신 두부밥”이라며 가운데 칼질을 넣은 두부 안에 비빔밥을 넣은 두부밥을 선보여 보는 이의 군침을 자극한다고. 또한 북한에 다양한 조미료가 없는 대신 깻잎을 주 조미료로 사용한다고 덧붙여 이순실표 감자탕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이순실이 직접 만든 감자탕은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산 둘러싼 문제적 거래…'딜리버리'가 던진 화두 [시네마 프리뷰] 11-17 다음 '가보자GO' 김광수, '방송국 로비설' 해명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로비를 했다고" [텔리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