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정 "전남편 강남 업소 사장…수백억 날리고 이혼" 작성일 11-17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FqMKGk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Iq4oP3I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동치미 허윤정. (사진 = MBN 캡처)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072350326gahm.jpg" data-org-width="719" dmcf-mid="fNJjlkP3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072350326ga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동치미 허윤정. (사진 = MBN 캡처)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8mv0WA8K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허윤정이 결혼과 이혼 뒷얘기를 전했다. </p> <p dmcf-pid="PULkTwMUKg"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토크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나는 수백억 날린 전 남편 빚을 아직도 갚고 있다'는 타이틀로 속풀이를 전했다.</p> <p dmcf-pid="QZ3BR9HEBo" dmcf-ptype="general">1980년대 강남에서 일을 많이 하다 그 일대 업소 사장님이었던 남편과 만났다는 허윤정은 "키가 크고 잘 생겼는데 계속 대시를 했다"고 돌아봤다.</p> <p dmcf-pid="xfQnmg2XfL" dmcf-ptype="general">그녀는 "호기심이 갔다.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게 착해 보이고 괜찮은 사람인가 보다 했다. 빨리 결혼하자고 해서 엉겁결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ylWt20CnVn" dmcf-ptype="general">허윤정은 결혼과 동시에 은퇴했다. 당시 남편이 위약금을 물어줬다. 그런데 남편은 한 달에 한 번 집에 들어왔다. </p> <p dmcf-pid="WlWt20Cnbi" dmcf-ptype="general">허윤정은 "결혼하면 아기자기 살 줄 알았는데"라면서 회의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Yub6axphbJ" dmcf-ptype="general">게다가 전 남편은 돈을 체계적으로 나눠서 쓰지 않았고 많이 날려도 죄책감이 없었다. 도박빚을 지고 사업도 실패해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집에 차압까지 들어왔다.</p> <p dmcf-pid="G8MoONf5Bd" dmcf-ptype="general">허윤정은 "참고 있었는데 전남편이 자기가 이혼해달라고 하더라"면서 "내게 빚이 올 수도 있어서 합의이혼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HjDhtvaVKe" dmcf-ptype="general">그런데 전남펀이 넘겨준 집은 알고 보니 껍데기였다. 대출이자를 200만원씩 내야하는 짐이었던 것이다. </p> <p dmcf-pid="XLjmHIiBKR" dmcf-ptype="general">허윤정은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간병인 자격증을 따서 서울대병원 백혈병동에서 간병인 생활을 하며 돈을 벌었다. "우울증 생길 시간도 없었다. 일해야 해서 바삐 살았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ZFu2i41mbM" dmcf-ptype="general">이제 어느 정도 빚을 갚았다고 했다.</p> <p dmcf-pid="5UB8gQ0Cqx" dmcf-ptype="general">허윤정은 "그 사람(전 남편)이 자기 쾌락만 바라보며 산 게 불쌍하다. 지금은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BVMcdzT9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침하고 모자란 남자 정말 싫어” 정답소녀 김수정, 동덕여대 남녀공학 반대서명 “갑론을박”[MD이슈] 11-17 다음 구미시 '2025 박정희 마라톤대회' 내년 3월 개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