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서 태국 꺾고 '4강 희망' 작성일 11-17 1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7/AKR20241117008800007_01_i_P4_2024111707361438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태국의 경기 모습. <br>[아시아 하키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제8회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대회에서 첫 승을 따냈다. <br><br> 김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6일(현지시간) 인도 라즈기르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태국과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br><br> 1승 1무 2패를 거둔 한국은 이날 이유진(한국체대), 박미향(kt), 서다혜(목포시청), 진수연(kt)이 차례로 한 골씩 넣어 6개 참가국 가운데 4위에 올랐다. <br><br> 이 대회는 6개 나라가 풀 리그를 벌인 뒤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정한다. <br><br> 한국은 현재 4위지만 승점 1 차이로 5위인 말레이시아가 최약체 태국과 경기를 남겼기 때문에 4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다. <br><br> 한국은 17일 중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br><br> 우리나라는 2010년과 2011년, 2018년 세 차례 우승했고, 직전 대회인 지난해에는 4위에 올랐다. <br><br>[16일 전적]<br><br> 한국(1승 1무 2패) 4(0-0 1-0 1-0 2-0)0 태국(1무 3패)<br><br> 일본(1승 2무 1패) 2-1 말레이시아(1승 3패)<br><br> 인도(4승) 3-0 중국(3승 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0억 건물주' 유재석도 '190만원 비즈니스석' 포기.."비싸"(핑계고) 11-17 다음 한강發 '텍스트힙' 열풍…카카오 출판 공모전 최다 응모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