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신네르, 시즌 최종전 결승서 프리츠와 맞대결 작성일 11-17 1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강서 루드 꺾고 2년 연속 대회 결승 진출<br>프리츠, 츠베레프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4/11/17/0004416129_001_20241117081013490.jp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 EPA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시즌 최종전 결승에서 테일러 프리츠(5위·미국)와 맞대결을 펼친다.<br><br>신네르는 1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니토 ATP 파이널스(총상금 1525만 달러) 대회 단식 4강전에서 카스페르 루드(7위·노르웨이)를 2대0(6대1 6대2)으로 이겼다.<br><br>파이널스는 세계랭킹 상위 8명이 겨루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br><br>신네르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 결승에 올랐으나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에게 우승을 내줬다. 신네르가 우승하면 우승 상금 488만 1500 달러(약 68억 원)를 받는다.<br><br>또 다른 준결승에서는 프리츠가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를 상대로 2대1(3대6 6대3 7대6<7대3>)로 역전승을 거뒀다.<br><br>프리츠가 우승할 경우 조별리그 성적이 3승의 신네르에게 뒤진 2승 1패였기 때문에 신네르보다 적은 우승 상금 448만 5000달러(약 62억 6000만 원)를 받게 된다.<br><br>두 사람의 맞대결에서는 신네르가 우위를 보이고 있다. 총 네 번 만나 신네르가 3번 이기고 1번 패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2대0(6대4 6대4) 승리를 거뒀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학전쟁2’ MIT·옥스포드 등장, 대학 등급 다시 매겨진다 [종합] 11-17 다음 '벌컥벌컥 마셨을 뿐인데'... 정일우, 베트남 맥주 모델 발탁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