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사대륙선수권대회 500m 동메달 작성일 11-17 18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팀추월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17/0003395165_001_20241117081712590.jpg" alt="" /><em class="img_desc">김민선(가장 오른쪽)이 16일 2024 ISU 스피드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em></span><br><br>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17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4 ISU 스피드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김민선이 여자 500m 종목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br>김민선은 전날(16일) 일본 하치노헤에서 열린 2024 ISU 스피드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8초30을 기록, 출전선수 19명 중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6조 아웃코스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김민선은 첫 100m 구간을 전체 5위인 10초60으로 통과한 후 속도를 끌어올려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위는 에린 잭슨(미국·38초16), 2위는 이나가와 구루미(일본·38초26)다.<br><br>지난 15일(한국시간) 진행된 팀 스프린트 종목에서 이나현(한국체대)과 김민지(화성시청)와 1분29초2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합작한 김민선은 이번 시즌 첫 ISU 국제대회에서 두 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함께 여자 500m에 출전한 이나현은 39초20의 기록으로 11위, 김은서(단국대)는 40초28의 기록으로 18위를 차지했다.<br><br>이어서 진행된 남자 500m 종목에서는 김준호(강원도청)가 35초29의 기록으로 10위를 차지했다. 함께 남자 500m에 출전한 조상혁(스포츠토토)과 구경민(한국체대)은 12위와 15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br><br>대회 마지막날인 17일에는 남녀 팀추월과 1,000m, 매스스타트 종목이 진행된다. 사대륙선수권대회는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4개 대륙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ISU 국제대회다. <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안은진, 김고은 넘는 인기녀?..투어스 숙소 '최초 공개' 예고 [전참시] 11-17 다음 김남길, 조커 분장에 손 까딱 도발 美쳤다‥‘열혈사제2’ 시청률도 1위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