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의붓아들 김정현 쫓겨나고 친아들 최태준 컴백…후계 구도 바뀔까 [전일야화] 작성일 11-1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hRmg2X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0w5lo9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82012435ulfn.jpg" data-org-width="550" dmcf-mid="KDgKoP3I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82012435ulf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dpr1Sg23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신현준이 김정현에게 분노해 대기발령을 내렸다.</p> <p dmcf-pid="8mQZfUlo3S"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5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가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6sx54uSg3l" dmcf-ptype="general">이날 고봉희(박지영)는 지승돈(신현준)이 차태웅(최태준)의 친부라는 사실을 알고 회사로 찾아갔고, 지승돈을 보자마자 뺨을 때렸다.</p> <p dmcf-pid="Pe0w5lo90h" dmcf-ptype="general">고봉희는 "우리 태웅이 너랑 노애리가 낳아서 버린 거야? 너랑 노애리가 낳자마자 보육원에 버린 거냐고. 생전 안 그러던 애가 지금 '언제 온다, 어디 간다' 말도 안 하고 집을 뛰쳐나갔다고"라며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pr1Sg2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82013833jkad.jpg" data-org-width="550" dmcf-mid="9fc4Ae7v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82013833jka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JUmtvaV7I" dmcf-ptype="general">백지연(김혜은) 역시 최태준의 존재를 알고 지승돈을 찾아온 상황이었고, 고봉희는 지승돈과 노애리의 과거사를 폭로했다.</p> <p dmcf-pid="y0m6kJqypO"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그래서 며칠 전에 유전자 검사 왜 한 거야? 몰랐는데 이제 알아서 아들이면 '얼씨구나 진짜 내 친아들 생겼네, 혈육 생겼네' 그러려고 검사한 거야?"라며 다그쳤고, 고봉희는 "둘이 같이 버린 거야?"라며 추궁했다.</p> <p dmcf-pid="WpsPEiBW0s"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그건 아니야. 나도 몰랐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고봉희는 "태웅이가 얼마나 불쌍하게 살았는지 넌 상상도 못 해. 전후 사정은 내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애를 버린다는 건 애를 버리게까지 둔 건 너 잘못한 거야. 여자 혼자 버리게끔 네가 그렇게 만들었을 거 아니야"라며 쏘아붙였다.</p> <p dmcf-pid="YUOQDnbY0m" dmcf-ptype="general">고봉희는 "네가 인간이니? 네가 듣고 싶지 않고 보고 싶지 않아서 모른 척한 거지. 아니야? 태웅이 그렇게 서럽게 산 거 다 네 탓이야. 둘이 잤으니까 이 사달이 난 거 아니야. 네가 억울한 얼굴 할 때가 아니라니까?"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GqlesaVZpr" dmcf-ptype="general">결국 서강주는 "태웅이 그렇게 불쌍하지 않아요. 모르셔서 그래요. 그 자식 음흉한 놈이에요. 그 자식 세탁소 식구들 다 속이고 있어요. 걔 굉장히 능력 있고 잘 컸어요. 머리도 좋고 돈에도 밝고 건물주에 주식 부자에 걔 100억 부자예요. 속이고 있는 거라고요.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SdONf5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82015153nbah.jpg" data-org-width="550" dmcf-mid="2wHaTwMU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82015153nba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vJIj410D" dmcf-ptype="general">또 서강주는 MBA 과정을 이수하는 동안 뉴욕영화학교에 다녔다는 사실이 들통나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지승돈은 서강주를 시험했고, 끝까지 진실을 밝히지 않자 "털어놓을 생각이 전혀 없었구나. 다른 짓 하느라 고생 많았다"라며 호통쳤다.</p> <p dmcf-pid="ZMFEXCnbUE"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아버지 제 말 좀 들어주세요. 영화 학교 학비는 회삿돈 절대 안 썼어요. 제 돈으로 했어요. 제 노력도 알아주세요. 2년 내내 두 학교 풀타임이라 시간표 꼬이고 힘들었지만 MBA도 무사히 마쳤잖아요. 지금은 영화 전혀 생각 없습니다. 영화는 과거예요. 지금의 저는 아버지와 같은 경영인으로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과거일 뿐입니다"라며 변명했다. 그러나 지승돈은 서강주에게 대기발령을 내렸다.</p> <p dmcf-pid="5R3DZhLKUk" dmcf-ptype="general">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잠적했던 차태웅이 다시 나타나는 전개가 예고됐다. 앞으로 지승돈의 의붓아들 서강주가 친아들 차태웅과 후계자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16ZjWme70c"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tP5AYsdzpA"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현, 회삿돈 사적 유용 의혹→위기 속 의기양양 최태준 (다리미 패밀리)[TV종합] 11-17 다음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안은진, 김고은 넘는 인기녀?..투어스 숙소 '최초 공개' 예고 [전참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