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린, 알파인 스키 월드컵 98승 달성 '사상 첫 100승 보인다' 작성일 11-17 1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7/PEP20241116164301009_P4_20241117081914389.jpg" alt="" /><em class="img_desc">월드컵 우승 후 포즈를 취한 시프린(오른쪽)<br>[EPA=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통산 98승째를 달성했다. <br><br> 시프린은 16일(현지시간) 핀란드 레비에서 열린 2024-2025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47초 20으로 우승했다. <br><br> 2위 카타리나 린스베르거(오스트리아)의 1분 47초 99와는 0.79초 차이를 냈다. <br><br> 이번 시즌 처음 월드컵 정상에 오른 시프린은 자신의 알파인 월드컵 통산 우승 횟수를 98회로 늘렸다.<br><br> 이는 남녀를 통틀어 최다 우승 기록이다. <br><br> 90승을 거둔 선수는 시프린이 유일하고, 은퇴한 남자 선수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스웨덴)가 86승으로 최다 우승 기록 2위다. <br><br> 최근 현역 복귀를 선언한 린지 본(미국)이 82승으로 그다음이다. <br><br> 시프린은 이르면 30일과 12월 1일 미국 버몬트주 킬링턴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100승을 채울 수 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니버스 리그’ 42人, 첫 음방→1차 투표 마감 ‘D-day’ 11-17 다음 “잘 있어, 내 하나뿐인 왕자님”...‘정년이’ 우다비, 김태리와 눈물 이별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