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집안 총괄대표 아내는 머슴? 촬영까지 거부한 남편에 제작진도 당황(결혼지옥) 작성일 11-17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BAHIiB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1evB1me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82712296tbse.jpg" data-org-width="650" dmcf-mid="qdwUdVZw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82712296tb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KdTfcdzTR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9VwUdVZwRg" dmcf-ptype="general">'결혼지옥' 제작진이 역대급 난관을 만났다.</p> <p dmcf-pid="27aZ87vaJo"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는 집안의 총괄 대표로서 모든 경제권을 쥐고 있다는 남편과 가족 안에서 돈으로 독재하려는 남편 때문에 비참하다는 아내, ‘돈독 부부’가 등장한다.</p> <p dmcf-pid="VDpLvDxpRL" dmcf-ptype="general">아내는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재능 기부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일이라며 남다른 봉사 정신을 보여준다. 그런 만큼, 아내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도 평생 남편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그러나 이제는 자신이 ‘아내’가 아니라 ‘머슴’처럼 느껴진다며 남편에게서 벗어나는 것이 소원이라는 아내. 남편은 돈에 집착하고 본인이 돈을 쥐고 있어야 가족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속상함을 드러낸다. 또 아내는 남편에게 생활비 카드를 받아쓸 때가 가장 비참하다고 털어놓는다. 장 볼 때 남편이 정해둔 생활비 카드 한도 10만 원을 초과하면 잔소리를 쏟아내고, 직접 영수증 검사까지 하는 남편. 심지어 카드 사용 후 다시 남편에게 카드를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다고 토로한다.</p> <p dmcf-pid="fQCbgQ0Cnn" dmcf-ptype="general">하지만 남편은 자신을 독재자처럼 몰아가는 아내의 주장이 과장됐다고 주장한다. 남편은 “집안의 총괄 대표이기 때문에 경제권은 내가 가지고 있다”며 자신이 가계를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이어 남편은 “솔직히 아내 입장에서는 비겁하다고 느낄 수 있다”며 아내를 이해하는가 했지만, 사이가 불편할 때는 지출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사이가 불편할 때 지출하기 싫다는 남편의 마음은 자식과의 관계에서도 예외가 없다. 첫째 아들 병원비도 결코 쉽게 내지 않는 남편은 현재 첫째 아들에게 배신감을 많이 느껴 관계가 불편한 상태라고. 남편이 아들의 병원비까지 꺼리게 될 정도로 가족들과 멀어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dmcf-pid="4nY6DnbYdi" dmcf-ptype="general">한편 남편은 일상 촬영 동안 계속 아내와의 대화를 회피하며 방송 중단을 요청했다. 촬영을 동의했음에도 입을 닫아버린 남편의 이야기를 들으려 제작진이 다가가도 “징글징글하게 따라다닌다”,“피디님 참 질기십니다”며 촬영 내내 제작진을 피해 다녀 제작진도 역대급 난관이었다는 후문. 이에 MC들도 “보통이 아니다. 정말 센 남편의 등장이다”, “촬영 자체가 쉽지 않았을 것 같다”며 마음을 졸였다고 전해진다. 결국 남편은 제작진의 설득 끝에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연다.</p> <p dmcf-pid="8szNYsdzJ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6E0nSEQ0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 “있지 예지 잘 뽑았다고 생각, JYP가 좋아하는 얼굴”(감별사) 11-17 다음 에이티즈, 음방 컴백→음원 1위 ‘흥행 시동’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