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논란' 송종국, 캐나다 이민 가나…"영주권 취득, 축구 사업 예정" 작성일 11-17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514uSg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GH93Ii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보자GO'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084146294hibg.jpg" data-org-width="1400" dmcf-mid="9ZmstvaV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084146294hi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보자GO'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47HX20CnU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8zXZVphL0h"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에서는 평택에서 캠핑카 생활 중인 송종국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dmcf-pid="6gPQEiBW7C" dmcf-ptype="general">이날 송종국은 '돌싱'의 일과를 공개했다. 그는 "늦게 자서 천천히 일어난다. 초등부, 중등부 수업이 밤 10시쯤에 끝난다. 집에 들어와 씻으면 자정이 넘는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PaQxDnbYuI" dmcf-ptype="general">이어 은퇴 후 2012년부터 축구교실을 운영 중이라며 "코로나 시국 이후로 아직 정상적인 궤도에 못 올라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dmcf-pid="QNxMwLKGzO"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송종국의 캠핑카 생활에 대해 "계속 이렇게 살 거야?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계획이 궁금하다"고 물었다.</p> <p dmcf-pid="xqZ5fUlous" dmcf-ptype="general">그러자 송종국은 "우선 지금 애들 가르치는 게 너무 좋다"면서도 "내일모레 캐나다에 들어간다. 친형이 캐나다로 이민했다. 저도 영주권이 나왔다"고 깜짝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inCA8t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보자GO'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084148009boqq.jpg" data-org-width="500" dmcf-mid="2LtF6zTN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084148009bo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보자GO'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WfpUMKGkpr"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형은 태권도 특기로 미리 (영주권을) 받았고, 저는 얼마 전에 나왔다"며 "자영업자로서 마지막 영주권이다. 축구 시장이 괜찮아서 가보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Y4UuR9HEpw" dmcf-ptype="general">안정환이 "그러면 이민 가는 거냐? 한국에 있는 살림살이는 어떡하냐"고 하자, 송종국은 "여기 아버지가 계시니까 왔다 갔다 하면 된다. 우선 한 번 가보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G8u7e2XD3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형 할 때 영주권을 같이 신청했다. 외국은 생각 안 해봤는데 가게 되면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다"고 했다.</p> <p dmcf-pid="HKtF6zTNzE" dmcf-ptype="general">송종국은 인터뷰에서 "원래는 계속 도전하지 않았는데 평생을 축구에 전념했다"며 "이혼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 그 이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많이 바뀌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X9F3Pqyj0k" dmcf-ptype="general">또 송종국은 아들이 고등학교 축구선수로 활약 중이라며 "요즘 엄청나게 물어보고 시간 되면 찾아와서 가르쳐달라고 한다. 중학교 땐 안 그랬다. 이제야 아빠가 그런 존재인 걸 알았나 보다. 그래서 나도 스케줄이 있으니까 미리 전화해서 예약하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Z230QBWAu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걱정되는 건 없다. 그냥 아들이 좋아하는 거 하라고 했다. 자기 인생이니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5230QBWA7A" dmcf-ptype="general">한편 송종국의 전처 박연수는 최근 개인 SNS 계정에 "애들을 위해 법 앞에서 한 약속, 그거 하나만 지켜달라고 했건만"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양육비'를 추가해 송종국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p> <p dmcf-pid="1V0pxbYc3j"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날리스 "3분기 AI PC 출하량 1천300만 대 돌파" 11-17 다음 김종국 “전재산 사회에 환원하겠다” 파격 공약에 부모 초긴장 (미우새)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