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좋거나 나쁜 동재' 시즌2? 팬들이 또 보고 싶다면…" [인터뷰M] 작성일 11-17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ZgzVZwnS"> <p dmcf-pid="89ZgzVZwJl" dmcf-ptype="general">배우 이준혁이 '좋거나 나쁜 동재' 시즌2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qYipbYc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090200948kkek.jpg" data-org-width="1334" dmcf-mid="fzO8GFOJ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090200948kk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a4Tij41RC"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이준혁은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극본 황하정·김상원, 연출 박건호)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QzWJ0BWAnI" dmcf-ptype="general">'좋거나 나쁜 동재'는 스폰 검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픈 청주지검 서동재(이준혁) 앞에 나타나 지난 날의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박성웅), 두 사람의 물러섬 없는 진흙탕 싸움을 그린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에서 '우리 동재' '느그 동재' 별명을 얻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조연 서동재가 주연이 되어 돌아온 스핀오프 작품이다. </p> <p dmcf-pid="xIL0whLKLO" dmcf-ptype="general">이준혁은 마지막까지 용두용미 결말로 시청자를 서동재 세계관에 가두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피날레를 완성했다. 스폰 검사로 불렸던 과거의 업보를 청산하고 비리검사를 때려잡게 된 동재의 새 출발이 엔딩을 장식하며 여전히 좋거나 나쁜 서동재의 미래를 상상하고 응원하게 했다. </p> <p dmcf-pid="yzWJ0BWARs" dmcf-ptype="general">작품 출연을 처음엔 고려하지 않았다는 이준혁.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그를 동재의 삶으로 다시 이끌었단다. </p> <p dmcf-pid="WzWJ0BWAJm" dmcf-ptype="general">이준혁은 "같은 배역을 또 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다양하게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어느 날 나도 모르게 진행이 되고 있었더라. 말도 안 되게 부담만 크지 않나. 고민이 많았는데, 팬들 반응이 좋은 걸 봤다. 그때 '해야 되나' 싶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dmcf-pid="Ya4Tij41dr" dmcf-ptype="general">촬여을 하면서 후회되는 순간도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준혁은 "'내가 왜 또 동재를 한다고 해서', 대사는 이렇게 많고 난 여기 묶여서 추워하고. 또 설날에도 회의를 하고. 그랬지만 그런 순간들이 많았던 만큼 감사했다. 막내 스태프들까지 모두 동재의 팬이었다. 이런 분들이 있다는 걸 느끼면서 현장에서 힘을 받았다"고 답했다. </p> <p dmcf-pid="GJbIxnbYdw" dmcf-ptype="general">어렵사리 성사된 작품, 그리고 '용두용미'로 끝난 웰메이드 작품으로 평가받은만큼 '좋거나 나쁜 동재' 시즌2 제작을 기원하는 팬들도 늘어났다. </p> <p dmcf-pid="Hn9hRo9HRD" dmcf-ptype="general">이에 이준혁은 "시즌2 제작은 어른들의 사정에 달려있는 것 같다. 이번 작품도 팬들이 좋아해주셔서 나온 거니, 필요에 의해 나오지 않을까 한다. 팬들이 또 보고 싶어한다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p> <p dmcf-pid="X60k2Q0CRE" dmcf-ptype="general">또 동재를 연기하게 된다면 후회하는 순간이 찾아올까. 이준혁은 "이번 엔딩에선 예전의 동재의 모습과 다르지 않나. 만약에 하게 된다면, 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 연기할 듯 하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ZFCPX0Cnnk" dmcf-ptype="general">'좋거나 나쁜 동재'는 지난 7일 티빙에서 전편 공개됐다. </p> <p dmcf-pid="5UvRt7vanc"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티빙</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스1 ★]하니, 심경변화? 확 달라진 분위기,,,파격 금발 히메컷 11-17 다음 이런 태권도 봤나? 디지털 융합 시대…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 역사적 개막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