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맞소송' 박지윤, 아이들과 뜻밖 근황 "완주 기대할게요" 작성일 11-17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luhYc6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xS7lGkP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85922277dygu.jpg" data-org-width="650" dmcf-mid="33S7lGkP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85922277dy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9gK6FO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85922552rudi.jpg" data-org-width="700" dmcf-mid="0YgvokP3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85922552rud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h2a9P3Ir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소파에 드러누워 tvN 예능 '무쇠소년단'을 시청하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qrzJ72XDOf" dmcf-ptype="general">16일 박지윤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이들과 소파에 드러누워 '무쇠소년단' 막방을 기다리는 중"이라며 "한 번은 바다수영 훈련에 따라갔다가 엉겁결에 바다수영을 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물 공포를 이겨내고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멋졌다"며 출연진에 대한 감탄을 드러냈다.</p> <p dmcf-pid="BmqizVZwO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이 tvN 예능 '무쇠소년단'을 시청 중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지윤은 "멘탈도 무쇠멘탈인 두 여자와 운동부 회식처럼 밥을 먹었던 날이 생각난다"며 "완주하는 모습 기대하며 방송 볼게요. 곧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ObLB41mE2"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지윤의 근황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는 지난 2009년 결혼한 아나운서 최동석과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하 후 양육권과 친권을 확보했다. 현재 최동석은 2주에 한 번 아이들과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KIKob8tsD9"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의 갈등은 이혼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6월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지인 B씨를 상대로 맞상간 소송에 나섰다.</p> <p dmcf-pid="9C9gK6FOwK"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과정에서 공개된 녹취록은 충격을 더했다. 최동석이 박지윤에게 외도를 추궁하며 의처증이 의심되는 발언을 했고 부부 간 성폭행을 암시하는 내용까지 담겨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A씨는 경찰에 국민신문고를 통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으나 박지윤이 수사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사건은 불입건 처리됐다.</p> <p dmcf-pid="2c0x3qyjEb"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최근 두 자녀와 발리 여행을 즐기고 지인과 일본 가고시마를 방문하는 등 활발히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채연, 군부대 행사로 산 성수동 건물 두배 뛰어 “운 좋았다”(탐비) 11-17 다음 잔나비 최정훈·TXT 멤버 나온다고? ‘복면가왕’ 궁금증 ↑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