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4혼으로 만난 딸…“아들의 AI 영정”과 교차한 눈물 작성일 11-17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zp5UloXb"> <p dmcf-pid="6vu3X0CnHB" dmcf-ptype="general">“박영규, ‘4혼’으로 얻은 딸…아들 AI 영정과 교차한 눈물의 부녀 데이트”</p> <p dmcf-pid="PGb7FzTNHq" dmcf-ptype="general">‘4혼’의 결실, 가슴으로 낳은 딸과의 첫 데이트</p> <p dmcf-pid="QHKz3qyj1z" dmcf-ptype="general">16일, 방송에서는 박영규와 그의 18세 딸의 애틋한 관계가 조명됐다. 딸은 초등학생 시절 박영규와 처음 만난 이후, 결혼식 날부터 그를 “아빠”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9q0BWA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방송에서는 박영규와 그의 18세 딸의 애틋한 관계가 조명됐다. 딸은 초등학생 시절 박영규와 처음 만난 이후, 결혼식 날부터 그를 “아빠”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91206578nqun.jpg" data-org-width="600" dmcf-mid="Vb97FzTN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91206578nq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방송에서는 박영규와 그의 18세 딸의 애틋한 관계가 조명됐다. 딸은 초등학생 시절 박영규와 처음 만난 이후, 결혼식 날부터 그를 “아빠”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F82zVZwHu" dmcf-ptype="general"> “가슴으로 낳은 딸이다. 내가 살아가는 가장 큰 의미”라며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박영규는, 첫 데이트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학창 시절 딸을 학원까지 데리러 갔던 소소한 일화를 떠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딸 역시 “아빠 덕분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감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div> <p dmcf-pid="W36Vqf5rGU" dmcf-ptype="general">‘떡볶이’에 담긴 추억…눈물로 이어진 이야기</p> <p dmcf-pid="Y0PfB41m5p" dmcf-ptype="general">부녀의 데이트 코스 중 하나는 떡볶이집이었다. 앞서 박영규는 세상을 떠난 아들과 하루를 보낸다면 하고 싶었던 일이 “떡볶이를 먹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기억한 딸은 떡볶이집으로 아빠를 데려갔고, 두 사람은 함께 음식을 나누며 깊은 대화를 나눴다.</p> <p dmcf-pid="Gs1HvXDxX0" dmcf-ptype="general">딸은 “방송에서 아빠가 오빠를 위해 떡볶이를 싸가던 걸 봤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엄마와 함께 방송을 보고 울었다”는 딸의 말에 박영규는 먹지 못하는 매운 음식도 딸과의 추억을 위해 기꺼이 도전하며 감동을 안겼다.</p> <p dmcf-pid="HOtXTZwMt3" dmcf-ptype="general">AI 영정사진 앞에서 흘린 눈물…새로운 가족의 기쁨</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FZy5rR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91209553puii.jpg" data-org-width="600" dmcf-mid="fVKlmSg2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91209553pui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iR8e7v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영규는 아들에 대한 이야기도 진솔하게 털어놨다. 사진 =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91212548qwvc.jpg" data-org-width="600" dmcf-mid="48rkgEQ0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91212548qw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영규는 아들에 대한 이야기도 진솔하게 털어놨다. 사진 =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Kne6dzTG1" dmcf-ptype="general"> 최근 방송에서 박영규는 아들에 대한 이야기도 진솔하게 털어놨다. 20년 전, 미국 유학 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외아들의 빈자리는 그의 삶에 큰 상처로 남았다. 박영규는 “아들의 AI 영정사진을 거실에 두고 매일 바라보며 하늘을 올려다본다”며 깊은 슬픔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19LdPJqy55"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에게 딸의 존재는 새로운 빛이 되었다. 박영규는 딸의 손편지를 통해 “아빠가 되어줘서 고맙다”는 말에 감동했다며, “나는 참 행운아다. 딸이 나의 두 번째 인생을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딸 역시 “아빠와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고 건강을 당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dmcf-pid="t0PfB41mXZ" dmcf-ptype="general">‘4혼’으로 만든 특별한 가족 이야기</p> <p dmcf-pid="FpQ4b8ts5X"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딸과의 데이트 중 “아빠의 부정적인 면을 말해보라”고 물으며 유쾌한 장면을 만들기도 했다. 딸은 “아빠의 조언은 좋지만 너무 길다. 두 시간 동안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아프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3Ux8K6FOXH" dmcf-ptype="general">마지막에는 딸과 함께 커플티를 맞춰 입고 거리로 나섰다. 팬들에게 둘러싸인 박영규의 모습을 본 딸은 “오늘 보니 아빠가 멋지다”고 말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0Ux8K6FOYG" dmcf-ptype="general">한편의 영화 같은 부녀의 하루</p> <p dmcf-pid="puM69P3I1Y" dmcf-ptype="general">박영규와 딸의 이야기는 단순한 데이트를 넘어, 가족의 의미와 치유의 순간을 담아낸 감동적인 서사였다. 아들의 빈자리를 간직한 채, 딸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dmcf-pid="U7RP2Q0CGW" dmcf-ptype="general">앞으로 박영규가 딸과 함께 만들어갈 또 다른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p> <p dmcf-pid="u1fKu9HE1y"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7t4972XDH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육비 미지급 의혹' 송종국, 결국 한국 떠난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 ('가보자고')[종합] 11-17 다음 "AI 빅테크 잡아라" SK 이어 삼성도 'SC 2024' 참가...젠슨 황 참석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