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여사친만 챙기는 오빠에 질투...연우 "시누이 같아" (내생활) 작성일 11-17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JTJNf52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HTVTZwM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report/20241117091832805pac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LYLc6F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report/20241117091832805pac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wA1Ame72e"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하영이가 오빠 연우와 여사친의 함께 한 하루에 질투를 드러냈다. </p> <p dmcf-pid="2gJTJNf5BR"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1회에서는 오빠 연우의 여사친(여자사람친구)과 함께 공원에서 하루를 보낸 하영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dmcf-pid="V2qNqf5rbM" dmcf-ptype="general">하교한 연우와 함께 도가네는 인근 공원을 찾았다. 이곳에서 연우는 우연히 지난날 놀이터에서 만나 함께 놀았던 동갑내기 여사친 요나를 만났다. 하영이는 자신이 아닌, 요나에게만 집중하는 연우를 보며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 사이에 열심히 끼어들려 해봤지만 녹록지 않았다.</p> <p dmcf-pid="fIwpwhLKBx" dmcf-ptype="general">공원의 명물 백조 배를 탈 때는 연우와 요나가 나란히 앉아 페달을 밟았다. 하영이는 다리가 닿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뒤에 앉아야 했다. 계속 둘을 견제하는 하영이를 보며 도경완은 “너 지금 전형적인 시누이 같아”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방향키라도 잡아보려는 하영이에게 연우는 “오빠가 한다니까”라고 큰소리를 냈고 하영이는 단단히 삐쳤다.</p> <p dmcf-pid="43ZxZphLbQ" dmcf-ptype="general">하영이의 기분을 알아차린 연우가 하영이와 함께 방향을 조절하며 상황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그러나 이후 인터뷰에서 하영이는 “진짜 킹받네”라며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 이를 보던 도경완은 “오빠한테 저런 홀대 받은 게 처음일 것”이라며 하영이의 마음을 이해해 줬다. 이에 대해 연우는 요나와의 시간을 회상하며 “매일 놀 수 있는 친구가 아니라서 요나에게 집중했다. 하영이는 집 가서 놀아주겠다”고 말해 명실상부 ‘스윗연우’임을 입증했다.</p> <p dmcf-pid="85S9SHEQ2P" dmcf-ptype="general">또한 도가네는 아빠 도경완의 최애 야구팀 LA 다저스의 홈경기장에 방문하기로 했다. 티켓을 못 구한 도경완은 기념품 가게에만 가도 된다며 즐거워했다. 경기 시작이 다가오는 가운데, 교통 체증 때문에 옴짝달싹 못 하게 되자 연우의 표정이 점점 어두워졌다.</p> <p dmcf-pid="6Btet7va26"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연우는 늘 고생하는 아빠를 위해 ‘도경완의 날’을 만들어주려 한국에서부터 미리 티켓을 구매해 놨다.아빠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주기 위해 사정도 말 못 하고 속으로 끙끙 앓는 연우의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이들이 무사히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p> <p dmcf-pid="P1v2vXDxK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이외에도 SNS 초대형 스타 겸 개그우먼 황신영의 34개월 삼둥이가 펼치는 인생 첫 심부름이 펼쳐졌다. </p> <p dmcf-pid="QVULUKGkV4" dmcf-ptype="general">한편, ENA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xZlKlGkPKf"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ENA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가슴으로 낳아"…'사혼' 박영규, 18살 늦둥이 딸 최초 공개 ('살림남') 11-17 다음 ‘사생아’ 연우진, 친모 김성령 찾았다…눈물 상봉 (정숙한 세일즈)[TV종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