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독해졌네, 흉기 든 괴한도 때려잡았다(이한신) 작성일 11-1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0Ab8ts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6TJNf5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91648571mvwu.jpg" data-org-width="1000" dmcf-mid="7a9IQiBW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91648571mv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Hi0BWA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91649060nnh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apwhLK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91649060nn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K9tazVZwM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9rntcsdzeG" dmcf-ptype="general">권유리가 광수대 에이스 형사로 변신했다.</p> <p dmcf-pid="2uYdFzTNJY"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극본 박치형/이하 ‘이한신’) 측은 11월 17일 나쁜 놈 잡는 안서윤(권유리 분)의 활약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dmcf-pid="VIapwhLKiW" dmcf-ptype="general">11월 18일 첫 방송되는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p> <p dmcf-pid="fhjumSg2d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안서윤은 전력 질주로 누군가를 쫓고 있다. 추격전 끝에 마주한 괴한은 칼까지 들고 있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4J2CxnbYMT" dmcf-ptype="general">하지만 안서윤은 이에 굴하지 않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그와 대치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후배 김주목(나현우 분)과 함께 용의자 제압에 성공한 안서윤이 담겨 있다. 칼을 든 괴한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용기와 뛰어난 범인 제압 실력이 돋보이는 이 장면은 형사로서 안서윤의 능력을 짐작하게 한다.</p> <p dmcf-pid="8g6TJNf5dv"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 속 안서윤이 사력을 다해 잡은 이 용의자는 그가 파고 있는 사건의 실마리가 되는 인물이라고. 안서윤이 형사가 된 이유기도 한 그 사건은 ‘이한신’을 이끌어가는 큰 줄기의 이야기와도 맞닿아 있다는 전언. 이에 안서윤의 이 같은 활약이 극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p> <p dmcf-pid="6xqr4RuSR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한신’ 측은 “완벽한 연기를 위해 연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 권유리의 액션이야 말로 우리 드라마를 꼭 봐야 하는 이유 중 하나”라며 “통쾌한 액션으로 나쁜 놈을 잡아넣는 안서윤의 활약이, 이후 이한신을 만나 더 큰 악을 막아내는 것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dmcf-pid="P9tazVZwe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QIapwhLKn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이종원 ‘취하는 로맨스’ 해외서 심상찮네, 亞 4개국 톱10 차트인 11-17 다음 방탄소년단 진, 자체 최고 기록 경신했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