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컴백' 승부수 띄운 미야오, 이번엔 존재감 발산할까 [N초점] 작성일 11-1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GoJNf5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tou3qyj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미야오/더블랙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092006416ralo.jpg" data-org-width="560" dmcf-mid="brqIrlo9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092006416ra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미야오/더블랙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Fg70BWA0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테디 걸그룹' 미야오(MEOVV)가 돌아온다. 데뷔한 지 두 달 만에 초고속 컴백이다.</p> <p dmcf-pid="VEzOwhLK0l" dmcf-ptype="general">18일 미야오는 두 번째 싱글 '톡식'(TOXIC)을 발매한다. '톡식'에는 동명의 곡 '톡식'과 '바디'(BODY) 두 곡이 수록돼 미야오만의 음악색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에 앞서 미야오는 강렬한 네온 라이트를 등진 멤버들과 고양이의 실루엣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팀 컬러를 강조, 한층 세련되고 강렬한 콘셉트를 예고했다.</p> <p dmcf-pid="fDqIrlo9ph" dmcf-ptype="general">미야오는 데뷔 전부터 '올해의 신인'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K팝 가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하며 글로벌한 히트곡을 만들었던 프로듀서 테디(TEDDY)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론칭하는 첫 번째 걸그룹으로, 멤버 선발부터 제작까지 테디가 관여한 팀인 덕이다. 또한 아역 배우로 활동한 멤버 엘라(엘라 그로스)를 비롯해 수인, 가원, 안나, 나린 등 멤버 면면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데뷔 전부터 미야오가 선보일 음악과 이들의 활약에 관심을 가지는 K팝 팬들이 많았다.</p> <p dmcf-pid="4wBCmSg2FC" dmcf-ptype="general">화제 속에 미야오는 지난 9월 6일 데뷔 싱글 '미야오'(MEOW)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데뷔곡 '미야오'는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사운드와 멤버들의 독보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팀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덕분에 성적 역시 좋았다. '미야오'는 멜론 9~10월 월간차트 톱 100 진입,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최상위권 장악 및 '미야오' MV 3100만 뷰 돌파(11월 14일 기준) 등 호성적을 기록했다.</p> <p dmcf-pid="8jpwcsdz0I" dmcf-ptype="general">그러나 데뷔 전 기대감에 비해 화제성은 크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다. 일단 팀 콘셉트는 좋지만 곡에 대한 호불호가 많았다. 기승전결이 뚜렷하지 않은 '미야오'를 많은 리스너들이 낯설어했고, 노래가 임팩트가 없다는 의견도 나왔다. 그 여파인지 곡 자체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긴 부족했고, 언급량도 상대적으로 적어지면서 화제의 중심에 서진 못했다.</p> <p dmcf-pid="6AUrkOJq7O" dmcf-ptype="general">다만 비트가 좋고 들을수록 중독성이 있다는 반응과 함께 시간이 지날수록 음원 차트 순위는 상승했다. 음악 방송 무대에 선 멤버 개개인의 매력도 돋보였다. 그럼에도 '테디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비해 주목도가 아쉬웠다는 게 중론이다.</p> <p dmcf-pid="PcumEIiBFs" dmcf-ptype="general">그렇기에 이번 컴백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뷔한 지 이제 막 두 달이 돼 미야오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식지 않은 데다, 각 멤버들이 끼와 매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니 팀에 딱 어울리는 곡을 만나면 그 시너지가 폭발할 거라는 대중의 기대는 여전하다.</p> <p dmcf-pid="QcumEIiBUm" dmcf-ptype="general">이에 미야오가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히기 전에 새로운 곡으로 승부수를 띄운 더블랙레이블의 자신감이 통할지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또한 테디가 데뷔곡 '미야오'에서는 작사에만 참여한 만큼, 신곡에서 참여 비중이 더 높아졌을지도 관심사다.</p> <p dmcf-pid="xk7sDCnb7r" dmcf-ptype="general">한 가요계 관계자는 "데뷔곡 '미야오'의 화제성이 크진 않았지만 '차트인'을 했다는 건 그래도 주목을 받았다는 것"이라며 "더블랙레이블의 호화 작가진이 어떤 곡을 주느냐에 따라 이들의 성패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최근 가요계 차트 흐름이 걸그룹에 집중되고 있다"라며 "걸그룹들이 강세인 만큼 신인들 역시 그 반사 효과를 노려볼 수 있는데, 미야오가 그 틈새를 어떻게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otcaDxp3w"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고 돌아 다시 만난 황인엽 정채연, 열애설 날만한 달달함(조립식 가족) 11-17 다음 KBS 아나운서 인성 폭로 나왔다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 제일 꼰대”(사당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