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0.02%의 기적? 정관수술 뚫고 나온 최다니엘, 산만대회도 접수[종합] 작성일 11-17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qCrlo9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vJxnbY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92748903pusi.jpg" data-org-width="700" dmcf-mid="xyZjLc6F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92748903pus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zfWlGkPO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산만대회에 출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p> <p dmcf-pid="Hq4YSHEQsD" dmcf-ptype="general">16일 방송에서 최다니엘은 집중력 강화 훈련에 나섰지만 산만한 본능을 감추지 못하고 웃음을 선사했다.</p> <p dmcf-pid="XB8GvXDxEE"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최근 시작한 개인 유튜브 채널 '최다치즈'의 2화 촬영을 진행,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만났다. 촬영 중 그는 본명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최다니엘은 "정관수술을 했는데도 제가 태어났다"며 자신이 0.02% 확률로 태어난 존재임을 언급, 이름 '다니엘'이 하늘이 준 아이라는 뜻임을 전했다. 이에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정말 강력하시다"며 감탄했다.</p> <p dmcf-pid="ZtzIwhLKwk" dmcf-ptype="general">촬영 후 집에 돌아온 최다니엘은 음식을 흘리고 두유를 쏟는 등 엉뚱한 일상을 보여줬다. 과거 최다니엘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배우 안은진은 이 모습을 보고 "생각보다 더 특이하시다"며 당황했다. 이에 홍현희는 "일곱 살 애들이 저렇게 논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5FqCrlo9wc"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본격적으로 산만대회에 출전하기 전, 집중력 강화 영상을 틀었으나 자리를 벗어나는 등 산만한 행보를 이어갔다. "나는 산만하지 않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훈련은 여러 차례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그는 "대회에서 1등을 하겠다"며 한강으로 향했다.</p> <p dmcf-pid="13BhmSg2mA" dmcf-ptype="general">대회 현장에서 최다니엘은 방해 공작과 공개 고백 등에도 굴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국 217명 중 35등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 소감을 남겼다.</p> <p dmcf-pid="t3BhmSg2Ej" dmcf-ptype="general">산만함과 엉뚱함으로 폭소를 자아낸 최다니엘의 활약에 팬들은 "최다니엘표 산만함이 또 한 번 레전드를 찍었다"는 반응을 전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엄마가 다 미안해"…김성령, 연우진 친모였다 ('정숙한 세일즈') 11-17 다음 '정년이' 김태리, 시청자 울린 '떡목' 극복…믿보배 진가 입증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