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볼래?"… '48세' 송승헌, 조여정과 결혼하나 작성일 11-1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FdQiBWq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6uodaVZq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에서 두 차례 커플 연기를 한 송승헌, 조여정에게 박명수가 '진짜 결혼'을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송승헌과 조여정.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oneyweek/20241117093027918pjmh.jpg" data-org-width="680" dmcf-mid="ft9kaDxp9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oneyweek/20241117093027918pj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에서 두 차례 커플 연기를 한 송승헌, 조여정에게 박명수가 '진짜 결혼'을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송승헌과 조여정.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IaXy5rRBm" dmcf-ptype="general"> 배우 송승헌이 조여정에게 결혼제안을 해 관심이 모아진다. </div> <p dmcf-pid="PlA1GFOJbr"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송승헌, 조여정 두고 박지현이랑.. 바람났어 미미미미안해 여정"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송승헌과 조여정, 박지헌은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했다. </p> <p dmcf-pid="Q0TVB41m9w"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x2FdQiBWKD"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일단 제목처럼 히든페이스다. 한통의 영상편지를 남기고 사라진 약혼녀가 있다. 약혼녀를 찾던 와중에 약혼녀의 후배와 선을 넘는다"라고 영화를 소개하자, 박명수는 "꼭 그렇게 했어야만 됐니? 꼭 그렇게 선을 넘었어야 돼"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yxqNnA8tbE" dmcf-ptype="general">이에 송승헌은 "실종됐던 약혼녀가 알고보니 제일 가까운 곳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렇게 반전이 시작되는 밀실 스릴러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p> <p dmcf-pid="WJ2ENwMUVk" dmcf-ptype="general">송승헌과 조여정은 2014년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이번 영화에서는 약혼한 사이로 다시 커플 연기를 하게 됐다.</p> <p dmcf-pid="YiVDjrRuV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명수는 "두 번째 부부는 느낌이 어떠냐"고 했다. 송승헌은 "여정씨한테 미안할 뿐"이라며 "(역할마다) 한눈을 파니까"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두 번 부부했는데 그냥 진짜 부부하면 안 되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조여정은 "이런 얘기 처음 들어본다"고 했다.</p> <p dmcf-pid="Gd9kaDxp2A"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어차피 뭐 나이도 찼고 두 번 결혼했는데 세 번째는 진짜로 합쳐도 되지 않느냐"며 농담을 이어갔다. 송승헌은 "일단 해보는 걸로"라며 박명수의 장난을 받아쳤다. 조여정은 웃어보였다.</p> <p dmcf-pid="HUW4K6FOqj"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나랑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 제일 꼰대 됐다" 11-17 다음 “강타가 왜 나와?” SM 최초 트로트 송캠프, 마이트로 위해 K팝 작곡가 총출동 (진심누나)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