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子 사망 후..67살에 얻은 의붓딸 공개 "하늘이 보낸 선물" ('살림남')[종합] 작성일 11-17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perlo9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9NvXDx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95101302bt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3wQrZphL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95101302btm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62jTZwMI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영규가 가슴으로 낳은 18살 딸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zM8EGFOJOV"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박영규 부녀가 출연했다.</p> <p dmcf-pid="qR6DH3IiE2"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딸과 떡볶이 데이트를 하는 와중, 성적 얘기를 꺼내 현실 아빠 면모를 보였다. 그는 딸에게 "성적이 올랐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해"라고 말했고 딸은 "오늘은 그래도 놀러 나왔으니까 성적 얘기는 좀"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BePwX0Cns9" dmcf-ptype="general">딸은 이어 "저번에 방송에서 오빠한테 주려고 떡볶이 사 가는 거 봤는데 이렇게 먹으니까 오빠가 생각난다. 보다가 너무 슬퍼서 엄마랑 둘이 엄청 울었다"라고 말했다. 박영규는 앞서 떡볶이 등을 들고 세상을 떠난 아들이 잠든 수목장을 찾아간 바 있다. 딸은 인터뷰에서 "아빠한테 아들이 있었다는 건 알고 있었다.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안 건 방송을 통해 처음이어서 오빠가 더 생각났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gyzVZw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95101550awi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b7iOTNf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95101550awi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kaWqf5rwb" dmcf-ptype="general"> 박영규는 딸에게 자신과 5년 전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냐고 물었고 딸은 "엄마가 아빠 차를 타고 저 데리러 왔을 때 처음 만난 걸로 기억난다. 엄마가 배우랑 재혼한다고 했다. 처음엔 '아저씨'라고 부르다가 아빠랑 엄마가 너무 좋아하는 게 보이니까 결혼식 이후부터 '아빠' 라고 불렀다"라고 말했다. 박영규는 "난 지금쯤이면 손자가 있을 나이다. 근데 '아빠' 소리를 들을 때마다 인생을 두 번사는 느낌이 든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9ENYB41mOB" dmcf-ptype="general">딸은 박영규에게 "생신 선물 겸 엄마랑 같이 커플티를 맞췄다"라며 가족 커플티를 선물했고, 두 부녀는 함께 스티커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영규는 "제가 아들을 잃은 아픔이 있기에 하늘이 (아픔을) 알고 보내준 선물 같다"라며 딸에게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2DjGb8tsOq" dmcf-ptype="general">한편 박영규는 20년 전 아들을 잃은 슬픔이 있으며 지난 2019년 25살 연하 아내와 4번째 결혼을 했다. 당시 재혼으로 딸도 얻으며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p> <p dmcf-pid="VjLvu9HEsz"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미야오, ‘BODY’ 단체 포스터 공개 11-17 다음 ‘미들급 전 챔피언 복귀’ ROAD FC, 071 대회 추가 대진 발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