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뒷담화'하더니 제일 꼰대"..전현무, '앞담화' 터졌다 [사당귀] 작성일 11-17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kRDCnbS3"> <div dmcf-pid="506UQiBWv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pPuxnbY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예능 '송스틸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갖고 싶은 남의 곡을 대놓고 훔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송스틸러'는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2024.05.03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095451262mozi.jpg" data-org-width="1024" dmcf-mid="HhUh3qyj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095451262mo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예능 '송스틸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갖고 싶은 남의 곡을 대놓고 훔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송스틸러'는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2024.05.03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Ki2Lc6F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095452694hdre.jpg" data-org-width="560" dmcf-mid="XgljvXDx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095452694hd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9nVokP3S5" dmcf-ptype="general">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실제 성격을 폭로한다. </div> <p dmcf-pid="32LfgEQ0SZ" dmcf-ptype="general">KBS 2TV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순간 최고 시청률이 7.8%까지 치솟으며 129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dmcf-pid="08NPAme7TX" dmcf-ptype="general">오늘(17일) 오후 방송되는 '사당귀'에선 MC 전현무가 "나랑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절친했던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인성을 폭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날 전현무는 홍주연의 맞춤형 일일 멘토로 홍주연의 전 팀장 김보민, 한국어연구부 팀장 박지현, 홍주연의 현 팀장 가애란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에구구"라며 웃음을 터트린다.</p> <p dmcf-pid="p6jQcsdzvH" dmcf-ptype="general">특히 "셋 다 정말 착하다"라고 운을 뗀 뒤 세 아나운서의 멘토링을 유심히 지켜보던 전현무는 "세 사람을 보고 있으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제대로 느낀다. 저 자리에 있으니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라며 승진과 함께 180도 달라진 세 사람의 인성 폭로전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p> <p dmcf-pid="UPAxkOJqWG" dmcf-ptype="general">급기야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제일 무서운 게 있다. 세월이 지나 홍주연이 엄지인처럼 되는 것"이라고 덧붙여 엄지인을 배꼽 잡게 한다. 이와 함께 "엄지인도 저러지 않았다"라고 운을 뗀 뒤 "'저 선배 왜 저렇게 꼰대 같아?'라고 뒷담화할 만큼 나랑 비슷했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일침을 날린다고. </p> <p dmcf-pid="ughNSHEQlY"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인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현무가 직접 밝힌 아나운서 김보민, 가애란, 박지현, 엄지인 인성 폭로전은 오늘(17일) 오후 4시 40분 '사당귀'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7aljvXDxlW"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러닝 와일드' 스포티파이 글로벌 8위…자체 최고 기록 11-17 다음 `한예종` 동기 만난 안은진 “김고은·이유영 예뻐 곁눈질로 봤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