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 전공의·의대생 포함 15명으로 구성…“소외된 의견 듣겠다” 작성일 11-17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6일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br> 이번 주 초 세부 운영 계획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fIRo9H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PSij41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의사협회(의협) 회관 전경. 의협 비대위는 지난 16일 비대위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전공의를 포함한 위원 구성을 의논했다./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chosunbiz/20241117095923655yolk.jpg" data-org-width="3274" dmcf-mid="bRE7CWA8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chosunbiz/20241117095923655yo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의사협회(의협) 회관 전경. 의협 비대위는 지난 16일 비대위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전공의를 포함한 위원 구성을 의논했다./뉴스1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V2sxnbY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chosunbiz/20241117095924406xyjx.png" data-org-width="1800" dmcf-mid="K5mbvXDx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chosunbiz/20241117095924406xyj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JdGNwMUU6" dmcf-ptype="general">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이르면 이번 주 초 공식 출범한다. 의협은 임현택 전 회장을 탄핵한 이후 비대위 체제로 전환했다.</p> <p dmcf-pid="4EkuIyj4F8" dmcf-ptype="general">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 대의원회는 전날인 지난 16일 대전의 한 호텔에서 운영위원회 제9차 회의를 열고 비대위 운영을 포함한 의료 현안을 논의했다. 비대위 운영 계획은 오는 18일 박형욱 비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다.</p> <p dmcf-pid="8V2sxnbYp4" dmcf-ptype="general">비대위는 각 의료 직역의 추천을 받아 총 15명으로 구성한다. 추천 인원은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에서 3명, 전국광역시도의사협회에서 2명을 포함해 의대 교수 단체 등이 참여한다.</p> <p dmcf-pid="64fIRo9Hzf" dmcf-ptype="general">박형욱 비대위원장은 지난 13일 당선 직후 비대위 구성과 운영에 대해 “비대위 운영에서 그동안 소외돼 온 전공의와 의대생의 견해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위원이 너무 많으면 형식적일 수 있어 간결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PQPSij410V" dmcf-ptype="general">비대위 구성을 마치면 대정부 협상·투쟁 방안을 정한다. 활동 기간은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내년 1월 초까지다.</p> <p dmcf-pid="QhCVYtsdz2" dmcf-ptype="general">여야의정협의체도 17일 국회에서 2차 전체회의를 열고 의정갈등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회의 안건은 사직 전공의의 군 입대와 의대 평가 자율성 문제가 다뤄질 전망이다. 다만 야당과 의사단체가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회의 자체가 별다른 효력을 가지기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p> <p dmcf-pid="xvS8X0Cn39"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키우듯, 나무도 가꿔야"…신혼부부, 자녀들과 숲가꾸기 참여 11-17 다음 디지털플랫폼정부 본궤도…2년 만에 성과 속속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