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겠다" 작성일 11-1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2관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m0csdzK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eC6dzT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제로베이스원. (사진 = 웨이크원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00459504bouw.jpg" data-org-width="720" dmcf-mid="pyiSxnbY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00459504bo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제로베이스원. (사진 = 웨이크원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7EMO4RuSq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제베원)이 일간스포츠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4 KGMA')에서 2관왕을 안은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z83RX0Cnqk"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된 건 모두 제로즈(공식 팬덤명)가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고, 꾸준히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이다. 모든 영광을 제로즈에게 돌린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상에 걸맞은 제로베이스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qZm0csdzfc"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이날 '베스트 아티스트'와 '2024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상을 받았다.</p> <p dmcf-pid="B9Z6y5rRbA"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이에 따라 지난해 7월 데뷔 이래 국내 시상식에서 총 20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 <p dmcf-pid="b9Z6y5rRqj"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이날 석매튜의 독창으로 시작된 '인섬니아(Insomnia)' 무대에서 몽환적인 신스와 스트레이트한 업템포 비트 위에서 보컬 실력을 뽐냈다. </p> <p dmcf-pid="KUvbOTNfBN"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첫 해외 투어 '타임리스 월드(TIMELESS WORLD)'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29일~12월1일 일본 아이치, 12월 4~5일 가나가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p dmcf-pid="9kxsfMUlf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신현준에게 딱 걸렸다...최고 18.7% 11-17 다음 '푹다행' 박세리, 1M 농어 잡다 바다에 빨려 들어갈 뻔?!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